체육공단 체육진흥투표권, 2024년 사행산업자 건전화 평가 'A등급' 작성일 04-02 9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계량지표 9개 항목 중 8개 항목 만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02/0008168549_001_20250402141821762.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이 체육진흥투표권 2024년 사행산업자 건전화 평가 A등급을 달성했다.(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사업이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사감위) 주관 2024년도 사행산업자 건전화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br><br>체육공단은 국민체육진흥기금 조성을 위한 국가정책사업으로, 스포츠토토코리아를 수탁사업자로 하는 체육진흥투표권사업을 하고 있다.<br><br>사행산업자 건전화 평가는 사행산업 건전성 증대와 사회적 부작용 해소를 위한 노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br><br>사감위가 체육진흥투표권·경륜·경정·경마·카지노·복권 등 9개 합법 사행산업 운영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2010년부터 건전화 평가를 시행되고 있다.<br><br>2024년에는 5개 부문, 16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다.<br><br>체육진흥투표권 사업은 9개 계량지표 중 매출 총량 준수율, 건전화 관련 예산 편성 비중 및 집행 등 8개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하고 전국 6500여 개 스포츠토토 판매점을 대상으로 시행한 판매 규정 위반 여부 점검에서 전년 대비 27% 감소(1회당 0.005건)하는 성과를 거뒀다.<br><br>비계량지표 부문에서도 판매점 건전 운영 실적과 불법사행산업 감시 실적이 'A0'로 평가되는 등 전반적 운영 건전성이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체육진흥투표권에 종사하고 있는 모든 구성원의 노력으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온라인 구매 한도 일원화, 실명 구매 확대 등 제도개선과 더불어 불법도박 감시, 청소년 보호 활동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바니와 오빠들' 탄핵 선고 여파로 첫방 연기? MBC "추후 공지" 04-02 다음 ‘韓당구심판도 세계화’ 이길남 양경현 등 당구연맹 심판 4명, 세계적인 대회 심판 본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