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스튜디오C1 상대로 ‘최강야구’ 저작권 소송 제기 (전문)[공식] 작성일 04-0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Vz8ULK08">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K8fq6uo9u4"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13be8215032eaf74ca4a2ffd14aa9e9ca231b3d8fe3ff0c30e6b0130353d81" dmcf-pid="964BP7g2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donga/20250402143417849dwzn.jpg" data-org-width="1000" dmcf-mid="B8Vz8ULKF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donga/20250402143417849dw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860f0c1beffa25e1c015e76a6c45c55b5ad6635c05a3ded99f1f21847b4b1b" dmcf-pid="2P8bQzaV0V" dmcf-ptype="general"> JTBC는 지난달 31일 스튜디오C1에 대한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을 제기했다. </div> <p contents-hash="ed37e9d5487b8f8c3fb5f556d11594914939971ebf78f2fe09d013db9b3c7569" dmcf-pid="VQ6KxqNfu2" dmcf-ptype="general">JTBC는 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앞서 공식 입장을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최강야구’ IP에 대한 일체의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스튜디오C1은 ‘최강야구’ 새 시즌을 제작할 수 없음에도 촬영을 강행해 JTBC가 보유한 ‘최강야구’ 저작재산권과 상표권을 침해하고 있어, 이 같은 침해행위를 정지하고자 법적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7f6f3827a387f8a9d96813d91f40dd244a9735242d8f985f495223b885d91b" dmcf-pid="fxP9MBj47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JTBC가 제기한 소장에는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뿐 아니라, 스튜디오C1이 ‘최강야구’ 제작 과정에서 제작비를 과다 청구하고, 집행 내역 공개 의무 불이행 등 계약을 위반한 것, ‘최강야구 스핀오프’ 콘텐트인 ‘김성근의 겨울방학’을 타 플랫폼에 무단 제공한 것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JTBC는 소송 절차에 따라 손해 배상도 청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80f460be2d99183bfe8880f101b7eca8e7ab97c5175f80c3f6ba114f5526f95" dmcf-pid="4MQ2RbA8FK" dmcf-ptype="general">JTBC는 “‘최강야구’ 새 시즌을 조속히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따.</p> <p contents-hash="8cd4f08d5d7691264ad2e57511fb64e4a61252d5ed1eb9bc3d73db9c3c8e9539" dmcf-pid="8RxVeKc6ub" dmcf-ptype="general"><strong>● 다음은 JTBC 공식입장 전문 </strong> JTBC는 지난 31일, 스튜디오C1에 대한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p> <p contents-hash="a5a27b96c5fb6265fea340dc30ebbcf35ddc8e910a0a91066059eb71f62212d4" dmcf-pid="6eMfd9kP7B" dmcf-ptype="general">앞서 공식 입장을 통해 밝힌 바와 같이, JTBC는 ‘최강야구’ IP에 대한 일체의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C1은 ‘최강야구’ 새 시즌을 제작할 수 없음에도 촬영을 강행해 JTBC가 보유한 ‘최강야구’ 저작재산권과 상표권을 침해하고 있어, 이 같은 침해행위를 정지하고자 법적 절차를 개시했습니다.</p> <p contents-hash="8e07a279a3dbb0a0a0898762a026493f45ad6ece8ef992bf85aaf83afcbf20f5" dmcf-pid="Pid6nfwMpq" dmcf-ptype="general">JTBC가 제기한 소장에는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뿐 아니라, 스튜디오C1이 ‘최강야구’ 제작 과정에서 제작비를 과다 청구하고, 집행 내역 공개 의무 불이행 등 계약을 위반한 것, ‘최강야구 스핀오프’ 콘텐트인 ‘김성근의 겨울방학’을 타 플랫폼에 무단 제공한 것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JTBC는 소송 절차에 따라 손해 배상도 청구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981a977bea1ed7e9a0ef476fa497c2a187e7ec2f6062e58988630bfeb2d90035" dmcf-pid="QnJPL4rRUz" dmcf-ptype="general">JTBC는 ‘최강야구’ 새 시즌을 조속히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03f0eaad53fa02c85317ee5de786cbc351da56bdbe8cdb5e8321221ef63fbb5e" dmcf-pid="xLiQo8meU7"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비' 하정우, 리딩 때 거마비 준 이유 "단역 차비라도…" 04-02 다음 '로비' 하정우 "이틀 앞당겨 퇴원→SNL까지, 이렇게 홍보하긴 처음"[인터뷰②]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