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원고, 제39회 충무기 전국 럭비 선수권 대회 준우승 작성일 04-02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7/2025/04/02/0000036767_002_2025040214450780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제공 대구교육청</em></span><br><br>대구상원고가 ‘제39회 충무기 전국 럭비 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br><br>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상원고는 2025년 3월 18일부터 29일까지 전남 진도군 진도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39회 충무기 전국 럭비 선수권대회’에서 이 같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br><br>상원고의 결승 진출은 15년 만입니다. <br><br>총 13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대구상원고는 18세 이하 부(15인제)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br><br>예선에서 경산고를 25대0으로, 창원공고를 90대7로 압도하며 8강에 진출했습니다. <br><br>그 뒤 명석고를 48대19로 꺾고 준결승에서는 서울 사대부고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15대14)을 거두며 15년 만에 결승에 올랐습니다. <br><br>결승전에서는 배재고와 맞붙어 연장 접전 끝에 아쉽게 24대27로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br><br>이번 성과는 지난겨울 대만에서 진행된 동계 훈련의 결과로 평가됩니다. <br><br>럭비부는 체력 강화와 전술 훈련에 집중하며 팀워크를 다졌고, 이러한 노력은 결승 진출이라는 값진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br><br>박성민 감독은 “동계 훈련 비용을 전액 부담해 주신 총동창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5년 첫 대회부터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이룬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br><br>대구상원고 럭비부는 앞으로 있을 다른 전국 대회에서 우승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최고 인기팀은 KIA…좋아하는 야구 선수 1위는 이정후 04-02 다음 "리얼리티 100%"..'야당', 심리 변화까지 담아낸 연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