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최고 인기팀은 KIA…좋아하는 야구 선수 1위는 이정후 작성일 04-02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2/0001245630_001_2025040214450737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KIA 이범호 감독과 나성범, 김도영이 지난달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프로야구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2024시즌 우승팀 KIA 타이거즈가 국내 최고 인기 구단이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br> <br> 한국갤럽이 3월 25일부터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1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장 좋아하는 국내 프로야구팀을 묻는 문항에서 KIA를 지목한 응답률이 13%로 최다를 기록했습니다.<br> <br> KIA에 이어서는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가 9%로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br> <br> 2024년 조사에서는 롯데가 10%로 1위였고 KIA(9%), 한화(8%) 순이었습니다.<br> <br> 올해 예상 우승팀 부문에서는 KIA가 18%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7%), 삼성(6%)이 KIA의 대항마가 될 전망입니다.<br> <br> 좋아하는 국내외 활동 야구 선수로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이정후가 10%로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류현진(한화)이 9%, 김도영(KIA) 8%의 응답률을 보였습니다.<br> <br> 또 국내 프로야구에 대한 관심 정도를 묻는 항목에서는 '많이 있다'(17%)와 '약간 있다'(18%)를 더해 35%가 나왔고, '별로 없다'(23%)와 '전혀 없다'(41%)는 64%를 기록했습니다.<br> <br> 2013년 이후 정규 시즌 개막 무렵 기준 국내 프로야구 관심도는 2014년 48%가 최고였고 2022년 31%가 최저치입니다.<br> <br> 지난해 39%와 비교하면 올해 소폭 하락했습니다.<br> <br> 이 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br> <br>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또 그들만의 리그' 30년간 깨지지 않는 韓 육상 100m 기록 04-02 다음 대구상원고, 제39회 충무기 전국 럭비 선수권 대회 준우승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