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KT스카이라이프·호각과 AI 중계 업무 협약 작성일 04-02 100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photo_cover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4/02/0003431411_001_20250402160112805.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가 AI 스포츠 중계 시스템 구축과 관련해 KT스카이라이프, 호각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전영생 호각 대표, 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최영범 KT스카이라이프 대표. 사진 대한체육회</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AI 중계 시스템을 도입한다. <br> <br> 체육회는 2일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KT스카이라이프(대표 최영범), 호각(대표 전영생)과 함께 생활체육 AI 중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과 김영범 KT스카이라이프 대표, 전영생 호각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r> <br> 이번 협약은 유승민 회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생활체육 전문화 및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가치 극대화 노력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생활체육 AI 중계를 활성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생활체육이 선순환하는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br> <br> 체육회는 향후 KT스카이라이프와 호각이 보유한 AI 중계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공동 경주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24일 전남에서 개막하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하 대축전) 경기 중 일부를 AI 중계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주요 대회 및 행사에도 AI 중계를 지원해 지역스포츠 및 학교체육에 이르기까지 스포츠 발전을 위한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br> <br> 대축전 기간 중 AI 기술로 선보일 중계 영상은 대한체육회 유튜브 채널 ‘대한체육회TV’와 OTT 플랫폼 ‘호각’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및 다시보기 서비스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대회 참가자와 생활체육 동호인 및 가족은 물론, 생활체육에 관심 있는 국민들까지 보다 쉽게 스포츠 콘텐츠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유승민 체육회장은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 되는 시점에 KT 스카이라이프, 호각과 협약을 통해 국민들이 생활체육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다양한 생활체육 콘텐츠 접근을 통해 스포츠 선순환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br> <br> 최영범 KT스카이라이프 대표이사는 “대한체육회와 손잡고 AI 스포츠 중계 기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릴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면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스포츠를 즐기고 기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향후 다양한 종목과 지역 체육시설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AI 스포츠 중계 시스템을 아마추어 스포츠를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데스크가 만났습니다]김만기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서울시 'AI 혁신 컨트롤타워' 도약” 04-02 다음 산불 피해 부산 돌아온 퇴역 경주마 '소똥구리 영양사'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