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우리 색깔=자연스러움, 편한 노래 들려드릴 것” 작성일 04-0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RvMCBW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68bf28fe593fffe15cf2f701230d25acac3270ef879e548f1f1aa4b516acdf" dmcf-pid="FxeTRhbY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로즈 유어 아이즈. 사진l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today/20250402172118480yhqq.jpg" data-org-width="650" dmcf-mid="f6jDbj5r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today/20250402172118480yh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로즈 유어 아이즈. 사진l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b3f0e2cd2ebb35abef1c29cf51bbb16535631e33fe6410953c724542b1c0fc" dmcf-pid="3MdyelKGGi" dmcf-ptype="general">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자연스러움’을 차별점으로 꼽았다. </div> <p contents-hash="e3550927508fff4f31ab116c27ed9c065fc1ed122be4f58ac43f82267933c23c" dmcf-pid="0rOBsuo91J" dmcf-ptype="general">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2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이터널티(ETERNAL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p> <p contents-hash="4ce7e5dc5be12a0eb7ae8c397abc42678626179b451bd9d25d9159d5b96ee4df" dmcf-pid="pmIbO7g2td" dmcf-ptype="general">이날 전민욱은 클로즈 유어 아이즈만의 차별점의 묻자 “‘저희만의 색깔이 뭘까’라고 생각했을 때, 어떠한 콘셉트를 잡고 몰입 한다기 보다는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려고 했다. 그러다 보니까 앨범에도 듣기 편한 노래들로 구성됐다. 저희만의 색깔이 확고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색깔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334db87933a9d38de2026425010b0b85b7b5735d5379daf73a84f5f9f8fa3ef" dmcf-pid="UsCKIzaVYe" dmcf-ptype="general">이어 장여준은 “클로즈 유어 아이즈 앞에 ‘앞으로가 기대되는’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으면 좋겠다”면서 “이제 시작인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팀이 되고 싶다”라고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aa7d89c89c3467b15787e4434e52edd03fe68a32ad6e86e81a0674cb96ffcef" dmcf-pid="uOh9CqNftR" dmcf-ptype="general">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데뷔 타이틀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은 2000년대 레트로 알앤비(R&B)풍의 노래다. 서툴게 사랑을 써 내려가는 문학소년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모습이 그려지는 진솔하고 섬세한 사랑을 담은 가사와 성숙한 분위기의 트랙이 만들어내는 묘한 대비를 즐길 수 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p> <p contents-hash="8a3ef89ab28eb062009b23760850905f1c98f28b7b6ca91197a6f1ce27b20b17" dmcf-pid="7Il2hBj41M"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녹색 테이블의 떠오르는 별, 오준성 세계 20위·김나영 31위로 급상승 04-02 다음 "목표는 1위·신인상"... 클로즈 유어 아이즈, 이해인 손잡고 5세대 판도 바꿀까 [종합]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