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든 사냥꾼', 칸시리즈 비경쟁 부문 공식 초청 작성일 04-0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vIjZxp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5ea66c8844d6960f1f395561e96acd047340ed8306dc5b37466c10ec962c12" dmcf-pid="QNTCA5MU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스를 든 사냥꾼'과 칸 시리즈 페스티벌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73456018dpsr.jpg" data-org-width="560" dmcf-mid="6ZePqaXD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73456018dp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스를 든 사냥꾼'과 칸 시리즈 페스티벌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a98f9035010f2bd8d61165ff446d94ef75e5fe044ca6f587465c46a63fdc3d" dmcf-pid="xjyhc1RuFw" dmcf-ptype="general"> 새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이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첫 선을 보인다. <br> <br> 2일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 홈페이지에 따르면 '메스를 든 사냥꾼'은 비경쟁 부문인 랑데부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올해로 8회 째를 맞는 칸 시리즈는 흥행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전 세계 드라마와 시리즈 콘텐츠를 대상으로 열리는 축제로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다. <br> <br> LG유플러스의 스튜디오X+U가 제작한 '메스를 든 사냥꾼'은 배우 박주연, 박용우, 강훈이 주연한 범죄 스릴러 드라마다. 천재 부검의가 시체를 부검하던 중 아버지의 살인 흔적을 발견한 후 지우고 싶은 자신의 과거를 감추고자 아버지를 경찰보다 먼저 찾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다. <br> <br> 드라마는 지난 3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마켓인 홍콩 필마트에서도 주목받은 바 있다. 제작사 스튜디오 X+U는 지난해 조여정 주연의 미드폼 드라마 '타로'로 칸 시리즈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2년 연속 페스티벌에 참석하게 됐다. <br> <br> 스튜디오 X+U 이현재 팀장은 “2년 연속 페스티벌에 초청돼 매우 기쁘고 영광이다”라며 “파격적인 스토리와 독창적인 캐릭터로 극한의 장르적 쾌감을 선사할 '메스를 든 사냥꾼'이 글로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br> <br> '메스를 든 사냥꾼'은 스튜디오 X+U가 콘텐트 회사 소울크리에이티브와 공동 제작한다. 올해 U+tv, U+모바일tv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스튜디오 X+U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리 친오빠 "피오와 1년간 교제"…피오 측 "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워"[종합] 04-02 다음 ‘분홍립스틱’ 尹 탄핵 선고 당일 프레스콜 취소 “중요한 사회적 이슈”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