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친오빠 "피오와 1년간 교제"…피오 측 "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워"[종합] 작성일 04-0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q0WfwM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ed90dfdc47de171cd14633777c4624571adbe9a65522a1a307bc6c463aa8af" dmcf-pid="zCbUG8me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Chosun/20250402173439954jbud.jpg" data-org-width="650" dmcf-mid="UjSsaHP3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Chosun/20250402173439954jbu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c262d00970febcaebbb674cf3652ee82332390d7c70e8b19b697a99a1a4e89" dmcf-pid="qhKuH6sdu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블락비 출신 배우 피오(본명 표지훈)가 故 설리(본명 최진리)와 과거 연인 관계였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피오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51b127e1b0e8d4974b9f49ac12aff9f8f25a480d03779d407879397bef1eb004" dmcf-pid="BY693dvaUy" dmcf-ptype="general">최근 故 설리의 친오빠 A씨는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설리가 피오와 약 1년 정도 교제했다"며 "그 당시 피오가 우리 집에 와서 와인을 마시기도 했고, 착한 사람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18256e181723c82b2352737712eedff1aa93d085584df9ef45dda68753b72b" dmcf-pid="bGP20JTN7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설리는 피오를 먼저 만난 뒤 최자를 만났다"고 주장해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ecee505eaf47b989e21e46fe62b05a006dbf4b1ab117f2d05bae1a4bbca79e84" dmcf-pid="KHQVpiyj3v"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발언이 보도되자 피오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일 공식 입장을 통해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은 확인해드릴 수 없다"며 "너무 오래전 일이라 사실 여부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p> <p contents-hash="32a0b59d5657cec232260610d2346a175d47f1df8b0d98d6ab8deb82020f848c" dmcf-pid="9XxfUnWAUS"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최근 배우 김수현과 관련된 의혹도 함께 제기하며 논란을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7bc6113a291b442c4539ae84595e92a3bc811ca597f51b7779268ea2185399fa" dmcf-pid="2ZM4uLYcUl" dmcf-ptype="general">그는 영화 '리얼'(2017) 촬영 당시 설리의 베드신 및 나체신 촬영에 대해 "대역 배우가 있었는데도 왜 설리에게 강요했는지 모르겠다"며 김수현 측을 공개적으로 저격했다.</p> <p contents-hash="37ce660d02baab9d5a5f0bd762c3ebef1072cfc257566bd87e1147ab66382f21" dmcf-pid="V5R87oGkFh" dmcf-ptype="general">이에 설리 유족 측은 지난 3월 28일 공식 입장을 통해 ▲베드신이 원래 대본에 없었던 점 ▲대역 배우가 있었음에도 설리를 설득해 촬영을 진행한 점 ▲당일 대역이 아팠다는 설명과 달리 현장에 있었다는 의혹 등을 제기하며 김수현 측의 해명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795fd17084361159dfa32c26705a9f683ea630643915c893c5b68e3120f965f9" dmcf-pid="f1e6zgHEuC"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수현은 최근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설리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81374fe0b7ecf4f455629a07ebdfa111dc63c2c55aaab2dae0399cad95e8a31" dmcf-pid="4tdPqaXDpI"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 가수의 그 팬... 안성훈 팬클럽, 산불 성금 기부+배식 봉사 04-02 다음 '메스를 든 사냥꾼', 칸시리즈 비경쟁 부문 공식 초청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