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돌아가’ 결정판, 본안 소송 3일 스타트 작성일 04-02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TpFeSg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8e9ff20301d4076820d562ad419a0f14642e3379e49ef6384f45849aff037" dmcf-pid="WVyU3dva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본안 소송)가 3일부터 시작된다. 지난 달 판결 난 가처분 신청 당시도 그랬듯, 첫 변론 기일인 이날 뉴진스 멤버 5인이 법정에 실제 출석할지 여부도 관심사다.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donga/20250402175639473ngbj.jpg" data-org-width="1200" dmcf-mid="xx3f9cts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donga/20250402175639473ng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본안 소송)가 3일부터 시작된다. 지난 달 판결 난 가처분 신청 당시도 그랬듯, 첫 변론 기일인 이날 뉴진스 멤버 5인이 법정에 실제 출석할지 여부도 관심사다.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316a2ef1fee9aa897747c9fe3f01af6d13d65c07a138710071db48ff3efcb8" dmcf-pid="YfWu0JTN73" dmcf-ptype="general"> ‘가처분 신청 전부 인용’ 그 후, 그럼에도 돌아가지 않는 뉴진스 멤버 5인에게 3일부턴 본안 소송이 기다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c606df351c11e75bda218d181118183979635498d623af2ab5d6b121dd14ae3c" dmcf-pid="G4Y7piyjUF" dmcf-ptype="general">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본안 소송)가 3일부터 시작된다. 지난 달 판결 난 가처분 신청 당시도 그랬듯, 첫 변론 기일인 이날 뉴진스 멤버 5인이 법정에 실제 출석할지 여부도 관심사다.</p> <p contents-hash="ae31857fe3f8e9d211482c2212a572ff9bd8a75016277713f86bcef46411a9fc" dmcf-pid="H8GzUnWA3t" dmcf-ptype="general">본안 소송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부장판사 정회일)에 배정된 상태다. 앞서 법원은 어도어가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소속사 지위 보전 및 연예 활동 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전부 인용’ 판단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663ae533ee4e9b7f3a503551e243ef0cff9f5a383b4bfdd34415ba5f76cbcf20" dmcf-pid="X6HquLYc31" dmcf-ptype="general">본안 소송 내용상 ‘가처분 신청’ 쟁점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점을 감안, 법조계 안팎은 별 건이라 보기 어려우며 따라서 선행된 가처분 판단이 적잖은 영향을 미칠 거라 예상 중인 상황이다. 반면 뉴진스 멤버 5인은 지난 가처분 신청과 달리 본안 소송에선 자신들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근거들을 보강할 수 있다며 반전을 모색하는 분위기다. </p> <p contents-hash="862e19a2bf20e6bcf0133ac384ff65510c395c4fab047500b6dbf427a520cf65" dmcf-pid="ZPXB7oGkz5" dmcf-ptype="general">이날 첫 변론 기일에 뉴진스 멤버 5인이 ‘직접 등판’할지도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민사소송 경우 당사자 출석 의무가 없지만, 멤버 5인은 지난달 7일 열린 가처분 심문 기일 법정에 직접 출석에 나선 바 있다.</p> <p contents-hash="b9954983198a63981d5ef6548808cb53bf2ef171886acb44e0e23b5a46926829" dmcf-pid="5QZbzgHE3Z" dmcf-ptype="general">본안 소송과 아울러 뉴진스가 법원의 가처분 결정 ‘불복’ 의미로 제기한 이의신청 심문도 9일로 예정돼 있다. 지난달 21일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멤버 5인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797ac479abaa1424c3605fc3dc33a094fe18ffc3175316f6d8935b790ede64f9" dmcf-pid="10wYT2EQUX" dmcf-ptype="general">법원은 “어도어가 정산 의무 등 전속 계약상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했다”며 “가처분으로서 가수로서의 활동 내지 연예인으로서 상업 활동을 금지할 필요성이 소명 됐다” 인용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f6a06c0bf0f8244a911cba2ccb3459e46c203aca7e8089df0a8a23fce189d37" dmcf-pid="tprGyVDxUH"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 언제 안고 잠들 수 있어" 김수현 반박..2016년 카톡 조작 주장 [스타이슈] 04-02 다음 "AI 기본법, 세계 첫 시행 앞두고 조율 중"…정부, 이달 중 산업계 의견 수렴 나선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