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언제 안고 잠들 수 있어" 김수현 반박..2016년 카톡 조작 주장 [스타이슈] 작성일 04-02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cndS9HCP">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8nkLJv2Xl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e4f2bfc53dde03c795a4abfaf408e2f7ee3d942e7ce0e193ea7961b8db65eb" dmcf-pid="6LEoiTVZ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5.03.31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175615116dnbs.jpg" data-org-width="1200" dmcf-mid="fmAielKG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175615116dn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5.03.31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9c2e18bd457e923709306b6d27de7c4149ed7926be5ae3702750847278c658" dmcf-pid="PoDgnyf5W4" dmcf-ptype="general">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의 유족이 공개한 카톡(카카오톡) 대화 내용은 조작된 것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b58f5ddfe0babc7dbc1f076447f040bc6ae75125f4c524598b5a0c72f588e58" dmcf-pid="QgwaLW41Tf"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27일 유족 측은 기자회견을 열고, "김수현은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 사귄 것이 맞다"면서 2016년 당시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김새론 유족 법률대리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대표변호사는 개인정보 관련 이슈로 대화창을 편집해 공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16705e4f4d86332e5e42c13a0682efed13b71fc7d9e662ddb92685e89e2195e" dmcf-pid="xarNoY8tlV" dmcf-ptype="general">공개된 카톡 대화에서 김수현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쪽(하트)"이라고 보낸 김새론에게 "나중에 실제로 해줘", "이것도 금지인가?"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네가 뽀뽀해줘도 모를 걸. 나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그럼 진짜 꿀잠 잘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8a64331ffb84afceb18b0f1b90bcfefb4719270c040fa19c1db91364c0d1561" dmcf-pid="y3b0tRloT2"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부 변호사는 "안고 자는 것 이상을 요구하는 내용"이라며 "이게 사귀는 관계가 아니라면 어떤 관계인지 묻고 싶다. 당시 김새론은 17세였다"고 지적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570dc62c54b7bc08defa558444cda2944248f1725872492d56f369a7a4491415" dmcf-pid="W0KpFeSgh9"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해당 대화에 대해 "2016년에 해당 카톡을 보낸 적이 없다. 따라서 저 카톡 발신인은 제3자이거나 조작이다. 즉각 원본 데이터를 수사기관에 제출하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ef67e68e1248f2f7da907fd0c61cbc9fc6987992c274f815994f359713c3fc55" dmcf-pid="Yp9U3dvahK"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1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를 스토킹처벌법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고발했다면서 "지난 10일 방송을 시작한 이래 단 하루를 제외하고 매일 김수현 배우에 관한 방송을 하며 김수현 배우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da5ce33123cf4876e059218d5b0cac4a67030982bea6f7e4f0d9dc0d80cef3d" dmcf-pid="Gfe42kFOvb" dmcf-ptype="general">이어 "나아가 가세연은 김수현 배우의 얼굴과 신체가 촬영된 사진 및 영상은 물론 사적인 편지, 메시지 등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무차별적으로 살포하였고, 이와 같은 가세연의 '사이버 렉카' 행위를 멈추는 길은 엄정한 수사와 처벌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6b253442e24c5e49834e0f2b85c9606df77bfc6d4a167e272cdf6440af3b55f" dmcf-pid="H4d8VE3IvB" dmcf-ptype="general">또한 "골드메달리스트는 가세연이 제시한 각종 근거들을 다시 한번 모아서 반박함으로써 김수현 배우가 故 김새론 배우와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하였다는 주장은 결단코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X8J6fD0Chq"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 초연 앞둔 뮤지컬 ‘알라딘&위키드’, 미리 만나는 환상의 세계로 초대 04-02 다음 ‘뉴진스 돌아가’ 결정판, 본안 소송 3일 스타트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