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와 오빠들’, 尹 탄핵 선고에 첫방 밀리나? “편성 미정” 작성일 04-0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Ofkte7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5ba2c18835a476f4c5931ab35dd9d0d657b9b47537fab5df419a57b0de4e6e" dmcf-pid="XYI4EFdz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니와 오빠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today/20250402175116548lovh.jpg" data-org-width="647" dmcf-mid="GnUk5xCn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today/20250402175116548lo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니와 오빠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cb65b9979f1b3a78296ce11c744f83baf36c89021b9cdfb7ba94b7495182e6" dmcf-pid="ZGC8D3JqY0" dmcf-ptype="general">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여부에 대한 결정을 오는 4일 진행하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MBC 새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측이 편성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a2b07972c382f7c02417c4ca9f432669688d391f51d7d9e52e7e1c9e3974a86" dmcf-pid="5Hh6w0iBZ3" dmcf-ptype="general">2일 MBC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3일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는 진행될 예정”이라면서도 “첫 방송 일정을 포함한 편성에 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 관련 특보 등에 관해서도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e477a37e52d3369259d8696aa54e1843fa916679357842610e140bd4d883772" dmcf-pid="1ZSQmULKtF"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바니와 오빠들’의 첫 방송이 연기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바니와 오빠들’은 4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오전 11시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여부에 대한 선고를 하기로 결정하면서 첫 방송 일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4980818abb341158e9ad86068db5628b62a857d4fa36eeefc791e18269a6b1c1" dmcf-pid="t5vxsuo9Zt" dmcf-ptype="general">‘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트웬티 트웬티’를 집필했던 성소은 작가와 ‘연애플레이리스트’, ‘엑스엑스’, ‘디어엠’ 등을 집필한 이슬 작가가 대본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6c782ea232bb385623bf63cf9973716803ae08db83c72a7501de53d958415772" dmcf-pid="F1TMO7g2t1"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머그] MLB 강타한 '어뢰 배트' 왜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지? 개발자가 밝힌 유레카 순간 04-02 다음 아이유 "금명이의 철 없는 모습? 누구나 부모 마음에 대못 박는다" [인터뷰②]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