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사행산업자 건전화 평가서 3년 연속 'A등급' 작성일 04-02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4/02/0004469283_001_20250402180112909.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사진 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서울경제] <br><br>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사업이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주관 2024년도 사행산업자 건전화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br><br>체육공단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감위가 체육진흥투표권, 경륜, 경정, 경마, 카지노, 복권 등 9개 합법 사행산업 운영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평가에서 이 같은 등급을 달성했다고 전했다.<br><br>‘사행산업자 건전화 평가’는 사행산업의 건전성 증대와 사회적 부작용 해소를 위한 노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사감위가 9개 합법 사행산업 운영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2010년부터 시행되고 있다.<br><br>2024년에는 5개 부문, 16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체육진흥투표권 사업은 9개 계량지표 중 매출 총량 준수율, 건전화 관련 예산 편성 비중 및 집행 등 8개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하고, 전국 6500여 개 판매점을 대상으로 시행한 판매 규정 위반 여부 점검에서 전년 대비 27%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체육진흥투표권에 종사하고 있는 모든 구성원의 노력으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온라인 구매 한도 일원화, 실명 구매 확대 등 제도개선과 더불어 불법도박 감시, 청소년 보호 활동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 리더스] 정동영 의원 "AI 골든타임 놓친 2년…국가적 참사" 04-02 다음 U14 여자 대표팀, 월드주니어 지역 최종 예선에서 첫 경기 대승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