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은·이세하, 김해실업육상 女 400mH 3연패·1만mW 우승 작성일 04-02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 1분02초29로 김지은·김태은 제치고 3년 연속 첫 대회 우승<br>이, 45분52초66로 압도적 1위…김소은, 200m 금메달로 ‘V2’</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02/0000068784_001_20250402181218212.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400m 허들 3연패 달성 김초은(왼쪽)과 1만m 경보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하 이세하.김포시청·경기도청 제공</em></span> <br> 김초은(김포시청)과 이세하(경기도청)가 ‘2025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대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하며 기분 좋게 시즌을 출발했다. <br> <br> 오세라 코치가 지도하는 김초은은 2일 경남 김해종합경기장에서 계속된 대회 2일째 여자 400m 허들 결승서 1분02초29를 기록, 김지은(전북개발공사·1분02초40)과 김태은(SH서울주택도시공사·1분03초34)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 3년 연속 첫 대회 정상을 내달렸다. <br> <br> 또 여자 1만m 경보에서 배재봉 감독의 지도를 받는 이세하는 45분52초66으로 신가은(포항시체육회·54분40초06)과 김민지(보은군청·54분58초03)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시즌 첫 대회서 우승 큰 걸음을 걸었다. <br> <br> 여자 200m 결승서는 김소은(가평군청)이 24초89를 마크해 전날 100m서 우승한 쌍둥이 언니 김다은(가평군청·24초98)과 신현진(포항시청·25초08)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우승, 첫날 400m 계주 금메달에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br> <br> 한편, 남자 800m서는 한태건(고양시청)과 강동형(남양주시청)이 1분55초39, 1분55초43으로 은·동메달을 따냈으며, 여자 창던지기서는 박아영(성남시청)이 49m87을 던져 2위에 입상했다. <br> <br> 이 밖에 여자 장대높이뛰기서는 신수영(과천시청)이 3m40을 뛰어넘어 조민지(충주시청)와 동률을 이뤘으나 시기 차에서 뒤져 아쉽게 준우승했다. 여자 세단뛰기 정은아(남양주시청)도 12m03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中, 악성 스포츠 팬덤 단속…"인터넷글 160만건 정리" 04-02 다음 [단독] '폭싹 속았수다' 헌칠한 호남상 박보검, 앙코르 '핑계고'(종합)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