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억만 가득" 엑소 카이, 대체복무 시절 언급에 직원들 등판 [엑's 이슈] 작성일 04-0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uhVE3I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256c6d2be7c19bd6d8c871e5e4c4547e7e8498749b3b7469bf2b573ef4430e" dmcf-pid="Q87lfD0C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181004996fslv.jpg" data-org-width="550" dmcf-mid="qEKZRhbY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181004996fsl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5bc8f8ba956cb6ce60b4c354f642f8f914fb51a7f6a8babcab99d823bbaf9a" dmcf-pid="x6zS4wph1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엑소(EXO) 카이(본명 김종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던 시기의 일을 언급한 가운데, 함께 근무했던 이들이 카이와의 일화들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412f143eafe58ee33db98184dabdba25d00b80a9d28ac25989c41878a86582f" dmcf-pid="yvDPlbA8Gq" dmcf-ptype="general">지난 1일 테오 유튜브 채널에는 '당신이 카이에 대해 몰랐던 114가지 비밀!'이라는 제목의 '살롱드립2' 84회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카이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7b14d731c2674d49ef1afa5d29f51e25695aa85a19189c818bca77eaf01bc89" dmcf-pid="WTwQSKc65z" dmcf-ptype="general">2년 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한 카이는 인간 김종인으로 살면서 깨달았던 게 무엇이냐는 말에 "카이로서 살 때는 다음 날 뭐 하는지 몰랐다. 스케줄이 바빠서 당장의 하루를 사는데 급급했다. 그런데 김종인으로 사니까 굉장히 계획적으로 살게 되더라"고 입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b9fb2a6e2a693a683deecb30ad408db8a33ad2ca6bbb5959f0983d7b42edae" dmcf-pid="Yyrxv9kP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181006551holb.jpg" data-org-width="550" dmcf-mid="BrwdyVDx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181006551hol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36c92c38ca7a3c65f77310c1195a81ed6f5894a966d6517480441006888ea7" dmcf-pid="GWmMT2EQGu" dmcf-ptype="general">그는 "평소에 9시 출근이니까 8시에 일어나서 자전거나 버스, 지하철을 타고 출근해서 일을 시작한다"며 "치매 센터에서 복무를 해서 선생님이 바쁘실 때 어르신들을 케어하거나, 선생님을 보조하는 일을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3c3def7d60d755baa95e951653f5b7b3038e1860fddf0263f4ee064b6f02e31" dmcf-pid="HYsRyVDxHU" dmcf-ptype="general">매일매일을 규칙적으로 살면서 느낀 게 있다는 카이는 "엔터 업계가 늦게까지 돌아가지 않나. 저도 녹음을 늦게 해야하고, 안무 연습을 늦게 해서 (야근해야 하는) 직원들을 마음을 잘 몰랐다"면서 "그런데 이제는 6시가 넘었는데 퇴근 안 한 직원들이 있으면 미안하다. 미치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7ac467a35bdca5b38a1d54155ab40b18159365f66418889cbb4b4d58b3b97eb" dmcf-pid="XGOeWfwMtp"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직원들이 연차를 쓸 수 있게끔 도와준다는 카이는 "토, 일이 진짜 소중하더라. 저희는 주말이 없지 않나. (복무 전에는) 불금을 느껴본 적이 없다. 그런데 금요일부터는 공기가 다르다. 진짜 막 미치겠고, 빨리 집에 가고 싶은데 그런 기분이 사라진 게 아쉽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506eb991255f3eda1b0e76fa17c73712f8ed3634ec7231f2b6853a608a8ee2" dmcf-pid="ZHIdY4rRY0" dmcf-ptype="general">이렇듯 사회복무요원 시절의 일화가 공개되자 현재 '살롱드립2' 영상 하단에는 그와 함께 근무했거나 복무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이들의 댓글이 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6a3218c861ec96949dd09010b0ab8a49048aee246075424d9c2f6baf76edee" dmcf-pid="5XCJG8me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181007893kflh.jpg" data-org-width="550" dmcf-mid="6q9YxIqy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181007893kf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7d7714b2ce65dae93b67fc7c528d7cf603500c329191ffbae789ab94616173" dmcf-pid="1ZhiH6sdHF" dmcf-ptype="general">먼저 사회복무요원으로 함께 복무했다는 네티즌은 "오랜 기간 성실히 복무하셨다는 건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다. 직원들뿐만 아니라 방문하신 어르신들한테도 늘 친절하셨고 제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한 첫날부터 소집해제날까지 늘 좋은 기억만 가득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566f1a810b4d4600e157bf4486c3a7045bf66405e518832125fa0c4a25ff4732" dmcf-pid="t5lnXPOJ5t" dmcf-ptype="general">또다른 직원은 "같은 공간에서, 같은 일을 해도 생각하기 나름인데 너무 예쁘고 재밌게 표현해줘서 고맙다"면서 "제가 본 종인요원은 작은 일에도 책임감 있고, 센스 있고, 우리 어르신들께도 항상 친절하게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이다. 가수 아니라 뭘 해도 잘 됐을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b32762645a7528b42b4bb70e045d6297ac841cdb2527a9fc8cfeb362f5dac9ae" dmcf-pid="F3yatRlo51"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성실하게 복무했나보네", "치매센터면 난이도 높을 텐데 잘 했나보다", "댓글이 다 따숩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fde9ad328862dadaf19993b9ed956ee495e17bce8db2787a60edcc2f53f8f23" dmcf-pid="30WNFeSgZ5"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 '살롱드립2' 유튜브 캡처</p> <p contents-hash="53dffe54e0bf2369489fb5b8d6d383b294fe9dd520625d3b515d2688ef3f5c2a" dmcf-pid="0pYj3dva5Z"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비' 하정우, 유쾌하게 전한 응급수술 후기 "방귀 중요성 알게 돼" [인터뷰] 04-02 다음 아이유 “사랑받고 사랑한 삶이라면 가장 성공한 인생”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