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챔피언스 인천 첫 경기 완승하고 16강 진출 작성일 04-02 1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2/0001245728_001_2025040219461134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WTT 대회에 참가한 신유빈의 경기 장면</span></strong></div> <br>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안방 대회에서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하고 16강에 올랐습니다.<br> <br> 세계 랭킹 10위 신유빈은 오늘(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이틀째 여자 단식 32강에서 미국의 릴리 장(세계 23위)을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br> <br> 이로써 신유빈은 16강에 올라 팀 선배 이은혜(대한항공)를 3대 2로 꺾은 사마라 엘리자베타(루마니아)와 8강 진출을 다툽니다.<br> <br> 신유빈은 첫 게임을 11대 3으로 가볍게 따낸 뒤 2게임도 공방 끝에 이겨 게임 스코어 2대 0으로 앞섰습니다.<br> <br> 신유빈은 여세를 몰아 3게임을 11대 4로 가져오며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br> <br> 앞서 열린 경기에서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28세의 베테랑 두호이켐(홍콩)에게 3대 2 역전승을 따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2/0001245728_002_20250402194611439.jpg" alt="" /><em class="img_desc">김나영</em></span><br> 16강에 오른 김나영은 콰이만(중국·7위)-스리자 아쿨라(인도·32위)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툽니다.<br> <br> 김나영은 지난주 열린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에서 상위 랭커들을 꺾고 4강에 올랐던 기세를 이어 16강 상대인 두호이켐을 풀게임 접전 끝에 꺾고 16강에 안착했습니다.<br> <br>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WTT 32강 승리 김나영 "매 경기 배운다는 생각으로 임한다" 04-02 다음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 엄지원 향한 까칠→심쿵 심정 변화 ‘흥미진진’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