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챔피언스 인천 첫 경기 완승하고 16강 진출(종합) 작성일 04-02 9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단식 32강서 릴리 장에 3-0 승리…김나영도 3-2 역전승으로 16강 합류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2/AKR20250402103501007_05_i_P4_20250402193624795.jpg" alt="" /><em class="img_desc">WTT 대회에 참가한 신유빈의 경기 장면<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안방 대회에서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하고 16강에 올랐다.<br><br> 세계랭킹 10위 신유빈은 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이틀째 여자단식 32강에서 미국의 릴리 장(세계 23위)을 3-0(11-3 11-9 11-4)으로 완파했다.<br><br> 이로써 신유빈은 16강에 올라 팀 선배 이은혜(대한항공)를 3-2로 꺾은 사마라 엘리자베타(루마니아)와 8강 진출을 다툰다.<br><br> 신유빈은 첫 게임을 11-3으로 가볍게 따낸 뒤 2게임도 공방 끝에 이겨 게임 스코어 2-0으로 앞섰다.<br><br> 신유빈은 여세를 몰아 3게임을 11-4로 가져오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br><br> 앞서 열린 경기에서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28세의 베테랑 두호이켐(홍콩)에게 3-2(3-11 11-9 11-2 12-14 11-5) 역전승을 낚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2/AKR20250402103501007_06_i_P4_20250402193624804.jpg" alt="" /><em class="img_desc">WTT 대회에 참가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김나영<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16강에 오른 김나영은 콰이만(중국·7위)-스리자 아쿨라(인도·32위)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br><br> 김나영은 지난주 열린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에서 상위 랭커들을 꺾고 4강에 올랐던 기세를 이어 16강 상대인 두호이켐을 풀게임 접전 끝에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백두산, 언제 분화해도 이상할 것 없다" 규모 9.0 난카이 대지진? 속수무책 04-02 다음 박주희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 이사장, 대한체육회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 위촉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