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희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 이사장, 대한체육회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 위촉 작성일 04-02 94 목록 재단법인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 박주희 이사장이 대한체육회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로 위촉됐다.<br><br>대한체육회는 4월 2일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장 접견실에서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 위촉식을 열었다.<br><br>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이 ISF 박주희 이사장에게 위촉장을 직접 전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4/02/0001059400_001_20250402194110460.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로 위촉된 박주희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 이사장(사진 왼쪽),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 사진=대한체육회</em></span>유승민 회장은 “아시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네크워크를 구축한 박주희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가 대한체육회의 국제스포츠 영향력 강화를 위해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기대했다.<br><br>대한체육회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는 ▲아시아 지역 스포츠 네트워크 확장 도모, ▲아시아 스포츠 교류 활성화 및 국제기구 협력 체계 강화, ▲대한체육회 국제분야 업무 협조 등의 활동을 한다.<br><br>박주희 앰배서더는 “국제수영연맹 집행위원, 2030 하계 아시안게임 유치 도시 평가위원,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의무 반도핑 부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며 얻은 노하우, 인적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한국 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란 각오를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4/02/0001059400_002_20250402194110496.jpg" alt="" /><em class="img_desc"> 박주희 대한체육회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사진 왼쪽),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em></span>박주희 앰배서더는 국제무대에서 인정받는 한국 최고의 스포츠 행정가로 꼽힌다.<br><br>박주희 앰배서더는 2007년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 도핑 검사관을 시작으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도핑 검사관, 2012 런던 하계올림픽 세계 도핑방지기구(WADA) 교육위원,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의무·도핑 분야 총책임자 등을 역임했다.<br><br>박주희 앰배서더는 OCA 의무·반도핑 부위원장으로 대한민국 여성 최초 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 집행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br><br>박주희 앰배서더는 ‘2030 아시안게임 개최 후보지를 평가하는 아시아 4인 중 1명의 평가위원으로도 활동했다. 박주희 앰배서더는 한국인 최초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산하 국제올림픽아카데미(IOA) 과학 위원으로도 선임된 바 있다.<br><br>[이근승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탁구 신유빈, WTT 챔피언스 인천 첫 경기 완승하고 16강 진출(종합) 04-02 다음 WTT 32강 승리 김나영 "매 경기 배운다는 생각으로 임한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