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하러 가요"…'13남매 맏딸' 남보라, 산불 지역 봉사 작성일 04-0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gwRhbY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bc6393addc7b57e402b78d36ab54b15b58e0d5d329d000471dd046af6d7bc3" dmcf-pid="GaarelKG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ked/20250402195804560xzvv.jpg" data-org-width="630" dmcf-mid="xOg63dva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ked/20250402195804560xzv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23c4b6f7527aeaccebb020b550ff4406504cd25e324e4578c17a7361e129de" dmcf-pid="HNNmdS9Hhc" dmcf-ptype="general"><br>배우 남보라가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으로 음식 나눔 봉사를 나섰다.</p> <p contents-hash="4a03839bb21bfaddead2bd9d9496feeefbf179f0c3cdf65655b0b8471f6e0012" dmcf-pid="XjjsJv2XSA" dmcf-ptype="general">2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은 경북 지역 주민분들을 위해 음식을 하러 간다"며 차로 이동 중인 영상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f5135f0a7867244700ea1ad573527b72b4a37d08d02deaa3dbb9f72b0b24852" dmcf-pid="ZrrvNXQ0Sj" dmcf-ptype="general">이어 경북 지역 산을 찍은 영상을 올린 남보라는 "너무 속상하다. 가는 길 내내 다 까만 산이다"라며 탄식을 내뱉었다.</p> <p contents-hash="f0d8945c3ccba58fc65a5db9e5c9d697c06dc246eba4b393fae2243bde5af1dc" dmcf-pid="5mmTjZxpy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무 심기 운동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닌지. 저 어릴 땐 식목일에 나무 심기 했었는데 그거 다시 해야 하는 거 아닌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93189a7ed1ff50c5cfbd48ed8c7e9000c2a1e6e44e0f0ad6c5e6e0a50b18a91" dmcf-pid="1ssyA5MUCa" dmcf-ptype="general">이어 "주민분들이 너무 무서웠을 거 같고 밭, 과수원 뭐 할 거 없이 다 타버렸다. 얼마나 속상하실지가 가늠이 안 될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9b6fedf9aad92a8ba25d9813911f0c6d0ba977ad7d5b7ad8566840cc4c2745e" dmcf-pid="tOOWc1RuCg"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경북 의성에서 시작한 산불은 안동·청송·영양·영덕·포항 등으로 확산했다. 불이 빠르게 번지면서 미처 대피하지 못해 인명 피해도 컸다. </p> <p contents-hash="cbdd834363fbcca00cb26cc54bbf8c001b9ac1d60b737b7edf7f98b17783f820" dmcf-pid="FIIYkte7ho" dmcf-ptype="general">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오전 6시 기준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75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전날 1명 늘어 31명이며 중상자는 8명, 경상자는 36명이다. </p> <p contents-hash="1c8e35973c30d05b6c1b72cb02b976116315bda53aa8d1d6608e9ddfc673b6b8" dmcf-pid="3CCGEFdzWL" dmcf-ptype="general">산불로 피해를 입은 시설은 7006곳으로 전날 오후(6944곳)보다 62곳 늘었다. 경북이 6838곳으로 피해가 가장 크고, 이어 경남 84곳, 울산 82곳, 무주 2곳 순이다. 불에 탄 국가유산은 31건이다. </p> <p contents-hash="18f56485715cf9f1fe455854c98acb79215eec8950e9c16051b09fa2fc5d249b" dmcf-pid="0hhHD3JqSn" dmcf-ptype="general">산림청은 5월 31일까지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화기·인화물질을 소지하는 행위 등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cef0ec269c17b6eccef55f4bcb75f1dddc40e349034a0c0864dff5a9f048baf" dmcf-pid="pllXw0iBWi" dmcf-ptype="general">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자연구소’ 김가은, 이선빈 사랑의 큐피드로 大활약 04-02 다음 감독 하정우 "나이 먹고 쿨해졌다"…'로비'로 10년만 정한 방향성 (엑's 인터뷰)[종합]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