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김가은, 이선빈 사랑의 큐피드로 大활약 작성일 04-0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BUSKc6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eb52ee05e4c6dad09cdbcd736e0014588b87f7f7250de86d8459b5dc7d2910" dmcf-pid="UYbuv9kP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khan/20250402195755856yben.jpg" data-org-width="1100" dmcf-mid="09wA6muS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khan/20250402195755856yb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e9eed86e3c596d23ad46963f0a806bdaa43d68a668d71224346092d0441950" dmcf-pid="uGK7T2EQ0o" dmcf-ptype="general"><br><br>‘감자연구소’ 속 현실 친구美 넘치는 김가은의 매력에 안방극장이 빠져들고 있다.<br><br>김가은은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연출 강일수·심재현, 극본 김호수,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초록뱀미디어)에서 로맨스 웹소설 작가 이옹주 역으로 분해 김미경(이선빈 분)을 배려하는 따뜻한 면모는 물론, 친구의 연애에 앙큼한 상상력을 더하는 유쾌한 모습까지 다채롭게 그려내며 흥미를 높이고 있다.<br><br>옹주는 친구 미경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미경의 동생 환경(신현승 분)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숨기며 가출을 감행하는가 하면, 결국 미경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려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또한 소백호(강태오 분)와 연애를 시작한 미경을 쫓아가, “예식장 알아보러 가야 돼! 밥 맛있고 주차 편한 데가 어디더라?”라며 풍부한 상상력을 펼치는 등 귀여운 광기를 보여주기도.<br><br>뿐만 아니라 옹주는 미경에게 백호의 상황을 전달해주는 사랑의 큐피드로 활약하기도 했다. 특히 미경에게 고백하려는 백호에게 옹주는 선정적인 만화책을 건네주며 마음을 여는 비법서라며 앙큼한 윙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미경에게 “소백호, 아무 문제없는 거 맞아?”라고 물으며 동네 어르신들로부터 백호가 울었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말해주어 보는 이들의 흥미를 끌어올렸다. 김가은은 안절부절한 모습과 다급한 목소리로 친구의 연애를 걱정하는 옹주의 모습을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br><br>김가은은 든든한 친구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며 찐친 케미를 발산, 극을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또한 그는 다채로운 표정과 목소리 톤, 에너지 넘치는 몸짓으로 친구를 향한 걱정마저도 쾌활하게 풀어내는 옹주의 성격을 표현하며 극에 유쾌함까지 더했다. ‘감자연구소’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김가은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br><br>김가은이 출연하는 tvN ‘감자연구소’는 오는 토, 일요일 밤 9시 20분에 안방극장에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난해보다 나아서 다행” 신유빈, WTT 챔피언스 인천 32강전 승리에 기뻐한 이유는? 04-02 다음 "음식 하러 가요"…'13남매 맏딸' 남보라, 산불 지역 봉사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