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챔피언스 인천’ 첫 경기 쾌승 16강 진출 작성일 04-02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4/02/0002738903_001_20250402215612733.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WTT 제공</em></span><br>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안방 대회에서 순항했다.<br><br>세계 10위 신유빈은 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이틀째 여자단식 32강에서 미국의 릴리 장(23위)을 3-0(11-3 11-9 11-4)으로 완파했다.<br><br>신유빈은 16강에 올라 팀 선배 이은혜(대한항공)를 3-2로 꺾은 사마라 엘리자베타(루마니아)와 8강 진출을 다툰다.<br><br>신유빈은 첫 게임을 11-3으로 가볍게 따낸 뒤 2~3게임도 잡으며 경기를 끝냈다. 신유빈은 경기 뒤 WTT와 인터뷰에서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대회이기에 이기는 경기를 보여드리고 싶었다. 더 많이 노력하겠다” 말했다.<br><br>앞서 열린 경기에서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28살의 베테랑 두호이켐(홍콩)에게 3-2(3-11 11-9 11-2 12-14 11-5) 역전승을 거뒀다.<br><br>한국은 이날까지 모두 열린 여자부 32강전에서 주천희(삼성생명), 신유빈, 김나영이 살아남았다. 서효원(37‧ 한국마사회)과 이은혜는 탈락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10년 만에 하스스톤 복귀한 신규 확장팩 체험기 04-02 다음 뉴욕 양키스, 개막 후 4경기 팀 홈런 신기록…MLB '어뢰 배트' 열풍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