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오늘(3일) 본안 소송 돌입…멤버 5인 법정 출석할까 [MD투데이] 작성일 04-03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wbYaXD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14f09d0912f664eee882ff20670ea352c0a14b7a388afaf0596085e0eeb570" dmcf-pid="52wbYaXD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ydaily/20250403063506430zebf.jpg" data-org-width="640" dmcf-mid="XtFaVY8t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ydaily/20250403063506430ze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cf4050d68f33662c02f10057ef542fe63827457c72dca02e55bdd435761d4b" dmcf-pid="1VrKGNZwD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소속사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가 진행된다.</p> <p contents-hash="361b4f27c27d9045761c14ecdefcc23704a9e6673a988158148691100676b960" dmcf-pid="tfm9Hj5rmK"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본안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연다. </p> <p contents-hash="906c833f6057d319ff838ed3465a4e1c4ea6700ce05f5e84be5c3c15148e4c6c" dmcf-pid="F4s2XA1mOb" dmcf-ptype="general">이번 본안 소송은 앞서 진행된 가처분 결정에 이어 양측의 입장을 본격적으로 다투는 절차로 향후 뉴진스의 그룹 활동과 계약 관계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5ea9a5ba6d5fcf63c712347f4b81aecae5a7a94a739981809f53b3ba13c8e86" dmcf-pid="38OVZctswB"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달 법원의 가처분 결정 당시 뉴진스 멤버(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5인이 법정에 출석했던 만큼 이번에도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dda5f761f3ad6497c7be6863024262be630091cd53b5f6b7bdf29da7887d7ceb" dmcf-pid="06If5kFODq" dmcf-ptype="general">민사 재판의 특성상 당사자의 출석 의무는 없지만 앞선 심문기일에 참석했던 멤버 민지는 "저희와 관련된 일이니까 직접 출석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d7f4c609c5c4e5234e7c527e8725d92c8fcdb496757044850e0bb6bb229784fa" dmcf-pid="pPC41E3Imz" dmcf-ptype="general">법원은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소속사 지위 보전 및 연예 활동 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하며 어도어 측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cbae5d5f20b6ed093721f53418c529c51d444a91ced76933c1e866bbeda268b6" dmcf-pid="UQh8tD0CO7"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당시 "어도어는 정산 의무 등 전속 계약상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했다. 본안 판결에 앞서 가처분으로써 가수로서의 활동 내지 연예인으로서의 상업적 활동을 금지할 필요성이 소명됐다"고 판시했다.</p> <p contents-hash="edffdd624f6b203b26fa7960910a023f28168b737e99d1528ec3daf7effe3fa0" dmcf-pid="uxl6FwphDu" dmcf-ptype="general">또한 뉴진스 멤버들이 주장한 부당 대우 사례에 대해서도 재판부는 인정하지 않았다. 이에 뉴진스 측은 본안 소송에서 새로운 증거를 보강해 기존 법원의 판단을 뒤집을 방법을 모색 중이다.</p> <p contents-hash="02bd58f2e11fdab595a39eb1ecd82429eae399352781b5cdfe9deb75a15cce86" dmcf-pid="7MSP3rUlrU"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가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불복하며 제기한 이의신청 심문도 오는 9일 열릴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번 본안 소송에서 가처분 결정이 유지될지 새로운 법적 판단이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한부 아냐" 이솔이, 암 투병·2세 아픔 고백→♥박성광 걱정…악플 박제까지 [종합] 04-03 다음 뚜렷해지는 통신3사 AI 전략…'선언에서 성과로'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