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아냐" 이솔이, 암 투병·2세 아픔 고백→♥박성광 걱정…악플 박제까지 [종합] 작성일 04-03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pA8XQ01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4ae311cf17665c28fc45e8f872a40eb7050a4ddb3c7ed9e988b3dafa7b50cd" dmcf-pid="KKUc6Zxp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063504298cidh.jpg" data-org-width="550" dmcf-mid="XqhQ0muS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063504298cid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a8d6873c0e8d55504dcdf40f968a281f6771760c36c3cc30015bee01a1618b" dmcf-pid="99ukP5MUG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여성암 투병을 고백, 건강해진 근황을 재차 전했다. </p> <p contents-hash="16ac78bdd374162e58329a0a2e9c7e1f9ce7cdb0e38b5166259ecaf9b297fdf1" dmcf-pid="227EQ1RuXW" dmcf-ptype="general">2일 이솔이는 자신이 받은 2세 관련 악플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30b36490107c51717f0627c201afd41ba0c69ffe9355c2e10e567190eb2ce6" dmcf-pid="VVzDxte7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063505789zdbx.jpg" data-org-width="472" dmcf-mid="q3jUlJTN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063505789zdb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90d3c2051445b5af8ab23631189853aaa18f049d75c7cc7ba137aa08430970" dmcf-pid="ffqwMFdzXT"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 상황을 공개해야 할 것 같다며 "또 다시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났다. 5년이 지나도 이런 일들엔 익숙해지지 않나 보다"라며 "너무 억울하고, 너무 슬프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 살았을까?' 행복해지고 싶고 잘 살아보고 싶을 때마다, 왜 이렇게 시련이 찾아오는 걸까. 좌절감이 크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9598083cc76c5f15747ffeca6dca7bd0c42daa1285689c8cdb816bea0475c019" dmcf-pid="4iQyj9kPZv" dmcf-ptype="general">이솔이는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고 고백하며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고, 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너무나 죄송했다.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며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9ebd18a7aadd3d53864b845c9866acd2b80f283e413e34470d64ebba6f60bbf" dmcf-pid="8nxWA2EQtS" dmcf-ptype="general">"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외출도 조심해야 했다"는 그는 "날 음식을 먹지 못하고, 매일 구토하고, 살이 빠지고, 피부는 망가지고, 머리도 빠지고… 응급실을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b33e5d21e97586b12f32b242383084720f72d5f963f5a460c2e4103eb6459249" dmcf-pid="6LMYcVDxZl" dmcf-ptype="general">현재도 약을 복용 중이라는 이솔이는 "계속해서 자극적인 기사와 왜곡된 시선 속에서 '사치스러운 여자', '아이를 안 가지는 여자', '남편을 ATM처럼 이용하는 여자'로만 비춰지는 것에 너무 마음이 아팠다"며 그간의 심적 고통을 호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9658af702c3417defc809cd17f6924a05bd0abc00000595f8f25abe3881acc" dmcf-pid="PoRGkfwM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063507229pbtr.jpg" data-org-width="550" dmcf-mid="BU7EQ1Ru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063507229pbt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642a1ae17747f11081bace01804fe615366d5f613f0efd36c92e3e2e7f756e" dmcf-pid="QgeHE4rRZC" dmcf-ptype="general">항암 치료 과정을 전한 그에 많은 네티즌이 응원을 보냈고, 2일 오후 이솔이는 장문을 자신의 채널에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f35d43aaf48d4cceca4373f4babe8ae0f1bf2e5b2dc9029fcad1a99f67b52b00" dmcf-pid="xadXD8meYI" dmcf-ptype="general">이솔이는 "문득, 제가 제 감정에만 몰두했던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남편과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국민들께 웃음을 전하는 것이 행복이자 업인 남편에게 제 그림자가 드리워질까 걱정도 된다"며 이런 상황 속에서도 남편을 걱정하는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af56c892cc7e718131e2a51a0ba69886b5528490a47907a0f057ba8752adcec9" dmcf-pid="y3HJqlKG5O" dmcf-ptype="general">이어 "참고로 저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다"라며 현재의 몸 상태를 알렸다</p> <p contents-hash="507860f6b61483f25d564816942422a1965c814b5a82fd4a2fce476115881024" dmcf-pid="W0XiBS9H1s" dmcf-ptype="general">"‘몇 년 살지 모른다’는 식으로 잘못 보도된 기사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니다"라며 시한부설에 대해서도 해명한 이솔이는 "그 후 죽을 만큼 아파보니, 죽음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고, 결코 남의 일이 아니더라. 그만큼 삶은 축복이고, 선물이고, 찰나 같다는 걸 절실히 느꼈다"는 심경의 변화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7fa9237cdc2550e14ab083d778422b6e119a45a2e16daa3302e568cefd42c07e" dmcf-pid="YpZnbv2XZm"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은 "공개하신 악플이 너무 아픈데 상황 알고 보니 더 슬픕니다", "저런 악플 신경 끄세요, 응원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2세 소식 없어서 걱정했는데 ,역시 이런 일이 ㅠ"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악플에 대한 고통을 호소한 그에게 뜨거운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efceef73ff64da8826c2b037d5c23035c225c0aa16695882e5ce357d50eb4e67" dmcf-pid="GfqwMFdzZr" dmcf-ptype="general">한편, 이솔이는 2020년 7살 연상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0ec7da87bcb0135c859fb6a9843f747e26c977a24fc2ba325ef957de52dbd827" dmcf-pid="H4BrR3JqZw"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이솔이</p> <p contents-hash="a96151fed056e4009b4bd4e2019cda19832e7bdd8b8d45a061932d977e1519d4" dmcf-pid="X8bme0iBtD"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설리 배드신 無강요, 아이유·김새론 정신과"…말 바꾼 친오빠, 선넘은 '동생팔이'에 등돌린 여론[SC이슈] 04-03 다음 뉴진스, 오늘(3일) 본안 소송 돌입…멤버 5인 법정 출석할까 [MD투데이]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