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배드신 無강요, 아이유·김새론 정신과"…말 바꾼 친오빠, 선넘은 '동생팔이'에 등돌린 여론[SC이슈] 작성일 04-0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UOJULK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991ad34da1c63fd10d936ebd61d2ed2773f82d957f9471c98fbd0f57d1b2ad" dmcf-pid="P95kP5MU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Chosun/20250403063354997zbah.jpg" data-org-width="650" dmcf-mid="Vmn7vnWA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Chosun/20250403063354997zba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f718ebb16134399a6e2e191fc0519ef4ff790ec5afffbd8df9c1d8ba73f0ba" dmcf-pid="Q21EQ1Ru7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 설리의 친오빠 최 모씨가 브레이크 없는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ff652a533b4563b9096a76e7ac585538f3dde0c3f8f17585c8934e46d570b45" dmcf-pid="xVtDxte7z7" dmcf-ptype="general">최씨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아이유 설리 구하라 김새론 한지은 수지 안소희", "김수현 이사랑 이진호 곽태영", "골드메달리스트", "리얼"이라는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59022880c91d3c3a938edfcb11dba1425a49f01a59b7272d895562469ce952ef" dmcf-pid="yIoqyoGkFu" dmcf-ptype="general">이후 "아이유-김수현과 친분. '리얼' 최초 여주연 제의 거절 후 설리에게 시나리오 던짐"이라고 주장하고, 설리가 아이유에게 정신과를 소개받았으며 이 정신과에 고 김새론도 다녔다는 폭로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d434df4a7f24d11372424ebd8b8833ecfd24cb9ecfd599587fd35c55bc035d9" dmcf-pid="WCgBWgHE3U" dmcf-ptype="general">앞서 최씨는 설리가 최자와 만나기 전 피오와 연인관계였다는 주장도 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b6c9093e6888284897625af98be7d5a460845ae18279038e73d723fe1f869f" dmcf-pid="YhabYaXD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Chosun/20250403063355195eemk.jpg" data-org-width="647" dmcf-mid="fdqloqNf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Chosun/20250403063355195eem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a2389c3e987f0bcf971f742c2c58798ef37f101891512b813984e76af96e84" dmcf-pid="GlNKGNZw30" dmcf-ptype="general"> 사건과 아무 관련 없는 연예인들의 실명과 사생활이 거론되고, 알려지지 않을 권리가 있었던 설리의 지난 개인사가 친오빠의 입을 통해 만천하에 공개되면서 여론도 뒤집혔다. </p> <p contents-hash="2dd5c6467ec4015122044f15b7e887c4cb08cefb797dc11467fcd5561ce8890b" dmcf-pid="HSj9Hj5rF3"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이제와서 이러는 이유가 뭐냐', '설리 사건은 그렇다 치더라도 다른 연예인들은 무슨 죄냐', '설리를 이용하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설리를 편안히 쉬게 해줘라', '오히려 최씨 때문에 설리만 더 성적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쓴소리를 했다. </p> <p contents-hash="bc0f00ea692d21ecf20c31a23cdcb7fa9eeec75b8d287a203cc3a2d99901bf61" dmcf-pid="XvA2XA1muF" dmcf-ptype="general">이에 최씨는 연예인들의 실명을 거론한 폭로글을 삭제했다. 또 3일 "골드메달리스트에서 올린 입장문 잘 봤다. 대역 배우가 아닌 스탠딩 배우였다고. 강요 의혹 제시했었지만 여럿 증언에 따라 강요는 없었다는 거 입장문 올리기 며칠 전 인지했다. 콘티대로 진행도 했을 거라 생각한다"고 입장을 바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d42de7311cca277beb475ee4f766098f7c6e4b9ad8d72af502f0fde0da5714" dmcf-pid="Zuyo9yf5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생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입장을 밝히는 김수현의 모습.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Chosun/20250403063355398keen.jpg" data-org-width="1200" dmcf-mid="4Uj9Hj5r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Chosun/20250403063355398ke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생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입장을 밝히는 김수현의 모습.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b6dcea3239e07e503e891aac365070a9ec1ee630955d9c75bee7af0aecdd25" dmcf-pid="57Wg2W41u1" dmcf-ptype="general"> 최씨는 애초 김수현과 이로배(당시 이사랑)가 대본에도 없던 나체 노출과 배드신을 설리에게 강요하고, 대역배우가 있었는데도 없는 것처럼 속여 노출신을 촬영하게 했다고 주장해 파란이 일었다. 그는 3월 31일 김수현의 고 김새론 관련 기자회견 이후에도 자신의 주장에 대한 답을 듣지 못해 답답하다고 토로했는데, 3일 만에 돌연 말을 바꾼 것이다. </p> <p contents-hash="e834c25301bcd72bc9acfee2acabf93020406b2f982f0b1dabd2cdb1fdcf3c97" dmcf-pid="1zYaVY8tu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촬영 당시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면 이정섭 감독의 도중 하차 관련해서도 투명하게 공개를 요청한다. 제가 들은 내용으로는 이정석 감독이 '리얼' 감독직에 있을 때 이미 80% 녹화가 진행됐었다. 그만한 분량을 찍고 하차하는 것이 제 상식선에선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77c581e12e947e8f19bcb57aa49ab98f9df3e961bd45522db6a09a25e4d02ded" dmcf-pid="tqGNfG6F7Z"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7년차 형사' 이대우 "영화 '화차' 같은 범인, 부모 모두 살해하고 잠적" ('라스') 04-03 다음 "시한부 아냐" 이솔이, 암 투병·2세 아픔 고백→♥박성광 걱정…악플 박제까지 [종합]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