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강로 국제스포츠외교연구원장, 바흐 IOC 위원장과 면담 작성일 04-03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3/AKR20250403026100007_03_i_P4_20250403080416602.jpg" alt="" /><em class="img_desc">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면담 후 악수하는 윤강로 국제스포츠외교연구원장(왼쪽)<br>[윤강로 국제스포츠외교연구원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윤강로 국제스포츠외교연구원 원장이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만나 면담했다. <br><br> 윤강로 원장은 2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 있는 IOC 올림픽하우스를 방문, 바흐 위원장과 올림픽 운동 발전 방향을 포함한 다양한 관심 사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br><br> 이번 방문은 바흐 IOC 위원장의 초청으로 이뤄졌다.<br><br> 윤 원장은 2022년 10월 방한한 바흐 위원장으로부터 40년 동안 세계 올림픽 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IOC 쿠베르탱 메달을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3/AKR20250403026100007_02_i_P4_20250403080416607.jpg" alt="" /><em class="img_desc">강릉올림픽박물관을 찾은 바흐 IOC 위원장(왼쪽)에게 설명하는 윤강로 원장<br>[윤강로 국제스포츠외교연구원장 제공. 재판매.DB 금지]</em></span><br><br>그는 이어 작년 3월에는 IOC 문화 및 올림픽 유산(Culture and Olympic Heritage) 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앰버서더 오상욱’과 999대 한정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의 프렌치 감성 04-03 다음 신유빈, WTT 챔피언스 인천 32강서 미국 릴리 장에 3-0 완승...16강 진출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