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창사 이래 신입사원 최다 인원 채용’ 작성일 04-03 9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마사회, 2025년 신입사원 임용식 개최<br>한국마사회 신입사원 59명(사무직 34명, 기술직 25명)임용... 2000년생부터 1980년생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해<br>한국마사회에 3번 입사한 신입사원이 있다? 성장의 도전 속에서 빛을 발한 신입사원의 이야기</strong><span style="text-align: var(--bs-body-text-align);"><b>한국마사회 창사 이래 최다 인원 채용</b></span><span style="text-align: var(--bs-body-text-align);"><b>…</b></span><b style="text-align: var(--bs-body-text-align);">VISION 2037을 함께 만들어갈 인재들과의 첫 시작 알려</b><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4/03/0001029957_001_20250403083418547.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3월30일 한국마사회 신입사원 임용식 단체사진</em></span><br><br><span style="font-weight: var(--bs-body-font-weight); text-align: var(--bs-body-text-align);">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30일(일), 직무 능력을 중심으로 한 공정·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59명의 신입사원 선발하고 ‘2025년 신입사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br><br>이날 임용식은 임용장 수여, 축하 인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원과 선배 직원들이 참석하며 신입사원들을 환영했다.<br><br>한국마사회와의 인연을 시작한 59명의 신입사원들은 한 달 동안 주요 사업과 조직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신입사원 입문 교육 과정에 돌입한다. 기본 소양 교육, 지방 사업장(부산경남·제주·장수 등) 견학 및 일일 지사 근무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br><br>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창사 이래 최다 인원을 채용하며, 우수하고 훌륭한 인재들이 임용식을 통해 한국마사회와의 첫 인연을 시작했다.“며 ”신입사원만의 창의적이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을 현업에서 맘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며, 향후 청년인턴 및 사회형평 채용 확대 등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br>한편, 한국마사회는 올해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기 채용을 실시했다. 이번 채용에서는 비수도권 지역인재 선발을 위해 제한경쟁과 자립준비청년·경력단절여성·다자녀부모 등 서류가점을 신설하여 사회형평 채용을 강화했다. 또한, 지원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1차 면접자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및 경력·교육 사항을 요구하고, 방송기술 직군의 자격 제한을 폐지해 진입 장벽을 낮췄다.<br><br>면접전형에서는 보다 더 공정한 평가를 위해 모의 면접 추가 시행, HR 전문가 피드백 등 면접관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이외에도 최종 예비 합격자에게는 평가 점수와 강·약점 코멘트를 제공하는 등 피드백 절차를 보강했다.<br><br><b style="text-align: var(--bs-body-text-align);">한국마사회에 세 번 입사했습니다! 도전의 결실을 맺고 마침내 사원증을 목에 건 ‘최 사원’의 이야기</b><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4/03/0001029957_002_20250403083418599.jpg" alt="" /></span><br><br>“대학 전공수업에서 우연히 접한 ‘국민을 위한 한국마사회의 선한 영향력’이라는 내용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그것이 결국 말과 인간이 함께 경쟁하는 이곳으로 나를 이끌었다” 지난 30일에 임용된 어느 한국마사회 신입사원의 말이다.<br><br>한국마사회 신입사원들은 각기 다른 노력과 사연을 가지고 이곳에 임용됐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스토리를 가진 신입사원은 누구였을까? 이 질문에 한국마사회 직원들은 고민 없이 ‘최현서 사원’을 지목했다.<br><br>최 사원은 한국마사회에 세 번 입사한 신입사원으로, 처음 입사한 경로부터 그가 걸어온 도전의 여정은 매우 특별하다. 가장 먼저 ‘경마지원직(PA)’으로 들어와 고객 질서유지 및 서비스 제공 업무를 수행하며 고객 응대능력을 길렀다. 이후 ‘청년인턴’으로 활동하며 건전 경마 캠페인 및 마케팅 업무를 경험하며 경마에 대한 흥미와 애정을 키워왔다. 그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말산업과 건전 경마 활성화에 대한 꿈을 키운 최 사원은 점점 성장하는 도전으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마침내 정식 사원증을 목에 걸며 한국마사회의 일원이 된 것이다.<br><br>역대급 경쟁률을 기록하며 취업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한국마사회 채용에서 당당히 합격한 최 사원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채용에 대한 정보들이 전달되어 한국마사회의 정보를 쉽게 수집할 수 있었고, 블라인드의 공정한 채용절차 덕분에 이곳에 합격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산뜻한 봄바람과 함께 활짝 피어난 벚꽃처럼 언제나 밝은 미소로 고객을 대하고, 진중한 모습으로 업무에 임해 선배·동료 직원 분들께 필요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br><br>최 사원을 포함한 59명의 신입사원들은 이제 한국마사회의 일원으로서 VISON 2037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이곳에서 새로운 걸음을 내딛은 신입사원들이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그리고 한국마사회와 함께 어떤 성과를 이룰지 귀추가 주목된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동계종목 관계자들의 호소, 문제는 예산과 행정문제... 문체부 "2~3번 더 간담회 갖는다" 04-03 다음 함은정, ‘신데렐라 게임’ 이을 여왕 아우라!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