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룬티어’ 풋살계 톱티어 총집합 작성일 04-03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HIA7g2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746761f22f86dc65726835f6f5c644621c206f52e9f239fe520c1b9ae7c6ab" dmcf-pid="qOtvwKc6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뽈룬티어’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091703012ixhf.jpg" data-org-width="680" dmcf-mid="7w0WsVDx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bntnews/20250403091703012ix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뽈룬티어’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8b73e9bd6a4579f9bae1382cc0e89d1191f108076d7c8a5267c72a85a0b8f1" dmcf-pid="BIFTr9kPe6" dmcf-ptype="general"> <br>풋살 전국 제패에 도전하는 ‘뽈룬티어’가 시작부터 강적들과 만나며 험난한 여정을 예고한다. </div> <p contents-hash="b13e101c745a8f4dbbb287553c88abbc8995dd2d2e0b6d31712a48b118882a61" dmcf-pid="bC3ym2EQd8" dmcf-ptype="general">오는 5일 첫 방송되는 KBS2 ‘뽈룬티어’는 평균 연령 41.4세 대한민국 레전드 축구 스타들의 풋살 도전기를 다룬다. 지난 해 유튜브 콘텐츠로 시작, 올해 초 설 특집 파일럿을 거쳐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 ‘뽈룬티어’는 새로운 프로젝트인 ‘풋살 전국 제패’를 선언하며 끝없는 도전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148e41649e4b26f3a5416854ece5480cd67964665b082a2e5d3363548cec0ba6" dmcf-pid="Kh0WsVDxn4" dmcf-ptype="general">그 첫 번째 상대는 구미·울산·대구·포항이 뭉친 경상 연합팀이다. 압도적인 기량과 최강 피지컬을 내세운 이들은 레전드 선수들로 이루어진 ‘뽈룬티어’를 상대로 “박살을 내겠다”, “한수 가르쳐드리겠다”라며 승리를 자신한다.</p> <p contents-hash="f7707955442774be489feb918498369c2bd6376473d4899b09cb1f7237e1cac5" dmcf-pid="9lpYOfwMRf" dmcf-ptype="general">이윽고 밝혀진 이들의 정체는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브라질에서 온 용병 선수가 에이스로 포진한 ‘풋살 프로 원년팀’ 구미FS, 전패(全敗)를 기록 중인 ‘뽈룬티어’의 천적 ‘대구 풋살 3대장’ 중 마지막 한 팀 무보까FS, 10년 이상 찐친들로 구성돼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포항 지친다FS, ‘세미 프로 최상위 축구 리그’ K3 출신 선수를 두 명이나 보유한 울산 하데스FS, 그리고 2024년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우승에 빛나는 ‘전국 고교 최강’ 울산 현대고등학교까지 명실상부한 축구&풋살 최강팀들이다.</p> <p contents-hash="ed4730de1e984046ccb1470c2936337339b1ad0e671aefa2085e881e68864a9c" dmcf-pid="2SUGI4rRJV" dmcf-ptype="general">특히 울산 현대고등학교는 ‘뽈룬티어’의 골잡이 현영민이 감독을 맡았던 선수들로, 2023년 ‘상하이 퓨처 스타컵’에서 맨시티 유스, 토트넘 유스, 포르투 유스 등 쟁쟁한 팀들 사이에서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 바 있다. 이들의 등장에 ‘뽈룬티어’ 멤버들 사이에서는 “해도 해도 너무 하다”라며 원성이 폭발한다. 과연 ‘뽈룬티어’는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걸린 경상 연합팀과의 첫 번째 경기에서 승리와 함께 기부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ff0032f434cd0f90a5b896646abc4915234a60f8a5226232718f71b34c4f2c81" dmcf-pid="VvuHC8men2" dmcf-ptype="general">‘해설’ 이찬원과 함께한 이영표, 현영민, 김영광, 조원희, 정대세, 백지훈, 전가을, 김동철의 풋살 전국 제패를 향한 첫 걸음, 4월 5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KBS2 ‘뽈룬티어’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9059ffcad3669ab979b39d5d2217c3f2056b06f129dfd516b8aa19b0f531184" dmcf-pid="fT7Xh6sdL9"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61회 백상예술대상, 5월 5일 개최 확정 04-03 다음 ‘하이퍼나이프’ 설경구, 괴물적 본능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