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레전드·'대상' 이찬원 뭉쳤다…'뽈룬티어'가 전할 선한 영향력 [종합] 작성일 04-0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0O5oGk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fb540b8a1f5dd1ea9df0dacfd2b1dde8643a3f593d0efb7cf6562ea314a825" dmcf-pid="ZOpI1gHE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114242345vyiu.jpg" data-org-width="550" dmcf-mid="8gCgsVDx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114242345vyi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79e18257774f5690d59369bdebc01e66af1206682bde09c5502fb1c7c7c065" dmcf-pid="5IUCtaXD5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신계념 기부 예능 '뽈룬티어'가 정규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7e4e87a95b49fb59e9669d8a426ebaf1cb6154f81e6fff93c83b69ac65b0e059" dmcf-pid="1CuhFNZw1O" dmcf-ptype="general">3일 오전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뽈룬티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찬원, 이영표, 현영민, 김영광, 조원희, 정대세, 전가을, 김동철, 김예건, 정재윤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66c66af7740ba1e2e5b19a8d8566caf558bbdc378359baf2b7bf7b1a2bf6e30" dmcf-pid="th7l3j5rXs" dmcf-ptype="general">'뽈룬티어'는 평균 연령 40세, 대한민국 레전드 축구 스타들이 전국의 풋살 강호들과 대결을 펼치며, 기부까지 실천하는 신개념 풋살 예능. 지난 설 특집 방송 당시 시청률 3.9%(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444303170baa81f12ccbad89c7d7e4ef66cb186f6b9b0fdb5aa1f877967aa3" dmcf-pid="FlzS0A1m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114244085nqxo.jpg" data-org-width="550" dmcf-mid="Ya4ZKOzT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114244085nq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03b5d1719d10dae8665aa55fa67c74acffd59b4d1c0819d11ce7f6b0a8e8d9" dmcf-pid="3Sqvpcts1r" dmcf-ptype="general">홍일점 전가을은 "A매치를 101경기 뛰어 38골을 넣었다. 영국 레딩, 호주 멜버른 빅토리 등 해외 팀에서도 뛰었다"며 "월드컵은 한 번 나갔는데, 1골 밖에 못 넣었다"고 소개했다. 그러자 이영표는 "여기서 월드컵 나가서 골 넣어본 유일한 선수"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a4f1d753369f9fa411a20304f2b01c0161bc618277d3e504a3ce77d967581448" dmcf-pid="0vBTUkFOGw" dmcf-ptype="general">조원희는 "팀의 디펜스와 분위기메이커를 맡고 있다"고 말했고, 감독 겸 선수를 맡고 있는 이영표는 "유일하게 C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0c911ce858fc02571a6fb51fae6056b43d1da013a16e44f825b17f771dd7e0e" dmcf-pid="pMsREBj4HD" dmcf-ptype="general">정규편성되며 새로이 합류한 정대세는 "계속 못 나가다가 이렇게 나오게 되어 감사하다. 앞으로 많이 골 넣고, 기부를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68665e67ac4f38824cfd092c45f2243bc8b1da90871a42b7e45145d43edee9c" dmcf-pid="UROeDbA8HE" dmcf-ptype="general">감독으로서 최고의 공격수와 수비수가 누구인지 꼽아달라는 말에 이영표는 "최고의 수비는 팀플레이고, 최고의 공격은 역습"이라면서 "어떤 한 선수를 뽑게 되면 다음 경기의 조직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선수들이 호탕한 것 같지만, 감정을 건드리면 안 된다. 되게 쩨쩨하다"고 폭로해 웃음을 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3288290c37cd9bff70f43049da6b97d375374b0934d2ac2a0cfb5c2b46865a" dmcf-pid="ueIdwKc6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114245513wcom.jpg" data-org-width="550" dmcf-mid="GbYjSQIi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114245513wco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32fe5701c0dd41372872972e14d1b1817e8252f769b33fb9063c7b0bceb1e0" dmcf-pid="7dCJr9kP5c" dmcf-ptype="general">'뽈룬티어'는 축구가 아닌 풋살 경기를 진행하는 예능인만큼, 축구선수로 활약했던 이들에게는 차이가 크게 느껴졌을 터. 이에 대해 조원희는 "일단 공간이 좁다. 저는 상대 선수 마크를 잘 하는 능력이 있었던 선수라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느낌이다. 그래서 오히려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부터 풋살을 했으면 어땠을까 싶을 정도"라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7379cb60017cb1f1afc6284fdee640daf74564cea1d50deb05083fdaadda2e9d" dmcf-pid="zJhim2EQ5A" dmcf-ptype="general">정대세는 "전술적인 부분, 개인 기술 부분의 비율이 다르다. 축구는 개인 능력이 타고나면 잘하는 건데, 풋살은 전술적으로 하는 팀이 잘하고 이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7857097997c284012fc1fd3e1b4c88340768971778822bc38bca3730fecacb" dmcf-pid="qilnsVDxGj" dmcf-ptype="general">해설을 맡은 이찬원 또한 "예능에서 축구 해설은 해봤는데, 룰은 명확하게 숙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직 풋살 규칙에 익숙하지 않아서 룰을 새롭게 공부했다. 규칙을 세워서 숙지하는 거에 주안점을 뒀다"며 "과연 찐 스포츠 해설로 할 지, 예능적 부분을 결합해서 할 지 고민했다. 적절한 안배가 필요할 거 같아서 예능과 해설을 병행하는 쪽으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818efce4b4da6b308d9c9d3bafe776a0614597fad99aa43ba7b15e63f94923" dmcf-pid="BnSLOfwM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114246881jsfa.jpg" data-org-width="550" dmcf-mid="Ho4ZKOzT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xportsnews/20250403114246881jsf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b17fe366f8e484c2937711020297c489b9dbd0a09e744a1e41505be7757c37" dmcf-pid="bLvoI4rRHa" dmcf-ptype="general">축구 유망주인 김예건도 출연하는 가운데, 이영표는 "김예건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유망주인데, 볼 때마다 성장하고 있더라. 많은 축구 팬이 김예건 선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60803ecdbe923429fb730cf24610b1f46419788114741649cd5796970852384" dmcf-pid="KoTgC8meXg" dmcf-ptype="general">관전포인트에 대해서는 "스포츠의 본질은 이기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거다. 은퇴한 선수들이 그 본질을 지키고 있는 게 매력적이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봐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cb9182985b35aec429764212842e6da1389cc2ae3e2ecc8e825cb42eb6287b" dmcf-pid="9NYjSQIiYo" dmcf-ptype="general">한편, '뽈룬티어'는 5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e6ff341275445f32d42e14662fe1c8395a0d6773059c11136c5b9e6cdede9a4" dmcf-pid="2jGAvxCnYL"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p> <p contents-hash="25e3aa9fc9eb9fb42d676d3f2cbe569ccf1d01185b85e45bd9ebeb6db479fdfe" dmcf-pid="VAHcTMhLZn"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25기 미경 사과 “별로인 여자 인정, 원나잇은 해본 적 없어요” 04-03 다음 '나혼산' 받고 '뉴스데스크'까지...MBC, 2025년 1분기 시청률 1위 [공식]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