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5기 미경 사과 “별로인 여자 인정, 원나잇은 해본 적 없어요” 작성일 04-0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W9eXQ0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3a0eb49cd4aa132aea8d1b2dc6c3533ad4ec62c04d95f07af326e78faf903f" dmcf-pid="9SY2dZxp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14215278vyly.jpg" data-org-width="600" dmcf-mid="BU7iDbA8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14215278vy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f880ed3c49cfc87138a6a51ac8e556829162146f8d24b711e706af6df57c06" dmcf-pid="2vGVJ5MU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25기 미경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14215542psev.jpg" data-org-width="423" dmcf-mid="bgwtKOzT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14215542ps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25기 미경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VbfclPOJh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584aff748ae457bd0db8f71d4de109d52cc859b42214f1d46b67ff7deb6ed036" dmcf-pid="fK4kSQIiCH"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25기 미경(가명)이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c93cbcd959987f28188f56dae2536565839d6b0a1f726c9234f0ea2b61f7bbd" dmcf-pid="498EvxCnCG" dmcf-ptype="general">미경은 4월 2일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오늘 방송은 제가 봐도 진자 너무너무 별로인 여자네요. 사람 마음 가지고 놀고, 여우 같고 철 없고. 저를 좋아해주셨던 많은 분께 실망시켜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b364655580a1caaecac730a890b3072613222cf4cce13ee98e2135e450d5127" dmcf-pid="826DTMhLy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래도 한 가지 말씀 드릴 수 있는 건, 저는 원나잇은 해본 적 없고. 해외 생활은 어릴 때 해외 거주 8년 일하느라 3년 나가있었던 거고. 공구할 생각 전혀 없어요"라며 "많은 분들을 불편하게 해드려 정말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473d05f269150d52c06f87bc6dc9a6106d9ed1f8e319ff7d60a4e8e58ad3da1" dmcf-pid="6VPwyRlovW" dmcf-ptype="general">한편 4월 2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5기 랜덤데이트가 계속됐다.</p> <p contents-hash="4bb2abdf73eedfa7325c64c1480b9262e3b688e8eec060956e7eb9379d638138" dmcf-pid="PfQrWeSgv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손을 잡는 미션 때문에 1순위가 아니던 영철과 미경도 호감이 생겼다.</p> <p contents-hash="1ffed8b8b3930392543cb0ee4e9866bba72f6cbe49ec98e56b8d874dee5e6094" dmcf-pid="Q4xmYdvaWT" dmcf-ptype="general">영철은 미경에게 “너 순위 안에 나 있냐”고 질문했고 미경이 “3순위 안에 있다”고 말하자 “3순위라는 거구나”라고 알아차렸다. 미경은 “오늘은 다른 남자 생각 안 하고 완전 영철님에게 집중할 거”라고 말했고 영철도 “당연히 그래야지. 나도 그래야지”라고 받았다.</p> <p contents-hash="c1dc15fc6c37c6fa226bfb1351594f23a0c58647274741fd173f1f32275f9f47" dmcf-pid="x8MsGJTNSv" dmcf-ptype="general">영철은 미경과 바로 손깍지를 껴 모두를 놀라게 했고 데프콘은 “신촌에서 놀아본 사람이다. 압구정 날라리가 유재석 형이라면 신촌 날라리가 영철”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영철과 미경은 서로의 1순위가 아니었지만 손을 잡고 화기애애하게 데이트를 하며 “바람피우는 느낌”이라고도 말했다.</p> <p contents-hash="3d6f7791312d733980fb4d0d1852b11419cd1938c82d711108e25d6a283b36de" dmcf-pid="ylW9eXQ0hS" dmcf-ptype="general">급기야 숙소에 도착한 영철과 미경은 계속 손을 잡고 데이트해 진심을 궁금하게 했다. 미경은 “달 예쁘다. 자기야 달 좀 봐”라고도 말했고 데프콘은 “저 여자 이상하다”며 거듭 놀랐다. 송해나는 “약간의 끼”라고 이해했다.</p> <p contents-hash="356399feef28ec69a6db98f467542f0f372af0a5d7dcdd9b3ebe18d935349fd5" dmcf-pid="WSY2dZxpyl"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미경은 영철과의 데이트를 의식하는 영식을 보면서 “좀 귀여웠다. 날 바로 부른 게 좀 귀여웠다”며 휴지로 하트를 접어서 선물했다. 미경은 “마음이 돌아가도 본인이 돌려놓겠다고 자신 있게 말했는데 못하겠다고 해서 좀 귀엽긴 했다. 감동이고 설레기도 했는데 한편으로는 내가 이 마음에 대해 보답할 수 있을 정도인가? 내 마음은 어느 정도지? 의문감이 크다. 설렘보다 고마움과 미안함이 커져서 걸린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YvGVJ5MUl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GDOpflKGy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 매출 약 2400억…‘떡볶이 덕후’ 김관훈 대표 성공 비밀은? (백억짜리 아침식사) 04-03 다음 축구 레전드·'대상' 이찬원 뭉쳤다…'뽈룬티어'가 전할 선한 영향력 [종합]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