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전년에 이어 올해도 사회공헌재단 ‘마농(馬農) 문화체험’ 전국적으로 시행해 작성일 04-03 10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03/0001137150_001_20250403121618505.jpg" alt="" /></span></td></tr><tr><td>마농문화체험 승마체험 모습. 사진 | 체육진흥공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말과 농촌에 대한 문화체험을 통한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등 한국마사회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마농(馬農) 문화체험’이 전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에서 시행된다.<br><br>한국마사회는 올해 전국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 등 포함)를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아 2,400여명을 지원할 예정이다.<br><br>마농 문화체험 사업은 말과 농촌체험을 결합한 용어로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들에게 마문화와 농촌에서의 귀중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순화 및 건전한 인격형성에 기여하고자 시행해 오고 있는 한국마사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br><br>말의 역사와 문화, 승마를 배우는 ‘마문화 체험’과 지역의 향토문화를 체험하는 ‘농어촌 문화체험’, 수의·장제·승마 등 말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진로를 체험하는 ‘말산업 및 진로 직업체험’ 등 3가지로 구성되어 있는 마농 문화체험은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 총사업비 3억5천만원을 투입해 2,400여명의 초등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시행된다.<br><br>체험의 내실화를 위해 렛츠런파크, 경주마목장 등이 소재한 지역과 연계 시행을 강화하거나, 아동복지시설·저소득층·다문화 가정 및 학교폭력 상담교사 등으로 대상을 넓혀 사회공익적 기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br>이전까지 ‘KRA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에 예산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본 사업을 진행해 온 한국마사회는 작년부터 사회공헌재단에서 이관받아 직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사회는 지난 7년간 21억이 넘는 예산을 반영해 초등학생 10,558명의 마농 문화체험을 지원해 왔다.<br><br>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현장 전문강사 전원이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안전교육을 수료하는 등 학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는 것은 물론이고 체험비·식비·차량비 등 참가를 위한 모든 비용을 지원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딸 앞 처제와 키스한 아빠→男 7명과 바람난 아내 역대급 불륜 '경악'(라스)[종합] 04-03 다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판타지도 발붙이게 하는 김민하의 ‘중력’[봤다 OTT]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