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측 “어도어와 신뢰 관계, 회복 불가할 정도로 파탄”[MK★현장] 작성일 04-0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za8v2XM9"> <p contents-hash="4a7cc0019e86792aab8e1935ab27f514c37e26032ef7bd823093688f5b812980" dmcf-pid="6A3JKOzTLK"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 측이 현재의 어도어와 함께 할 수 없다는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57765177a0ccb953f5b062daf42bdad2a7774dcc17357e94013e33381156e1a" dmcf-pid="Pc0i9Iqynb" dmcf-ptype="general">3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5인(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7a6d1cf9341580a53c7046eec93d6174efa2fbb3467e9ae1de3763a3c3ae6bb2" dmcf-pid="Qkpn2CBWLB"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 측은 “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 간의 신뢰 관계는 회복 불가할 정도로 파탄됐다”라며 현재 경영진이 모두 교체된 어도어와 함께 계약을 이행할 수 없다는 의사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1bf9ecfa253e3652d9112cea3ac7e7a010b902ccccfb16c57d339b8f3f58b1" dmcf-pid="xEULVhbY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측이 현재의 어도어와 함께 할 수 없다는 의사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sports/20250403124507327bgig.jpg" data-org-width="500" dmcf-mid="4WctC8me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sports/20250403124507327bg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측이 현재의 어도어와 함께 할 수 없다는 의사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af78fe8d1e76ac4f7002f420199a34b5598fa499c57c65dbcecafcc1729f69" dmcf-pid="yzA1I4rRiz" dmcf-ptype="general"> 이어 “민희진이 축출되고 하이브의 지시를 받는 새 경영인이 오면서 과거의 어도어와 지금의 어도어는 전혀 다른 법인이 됐다. 뉴진스 멤버들이 지금의 어도어와 같이 가는 게 맞는지 재판부에서 판단해 달라”라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4e8b9de560bbc5f338a7f638a2f8d9bb0d6157d2568f4eaa9932b04d1b9937bd" dmcf-pid="WqctC8meJ7"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28일 뉴진스는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며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했다. 지난 1월에는 ‘NJZ’라는 새로운 활동명을 공개하고, 3월 28일 홍콩 콤플렉스콘에서 신곡을 발표한다고 밝히며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자 했다.</p> <p contents-hash="83facef380d85fc506df9e5748b1963044352620cb770088e3edf14d5d3658a1" dmcf-pid="YBkFh6sdiu" dmcf-ptype="general">하지만 법원이 소속사 지위 보전 및 연예 활동 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전부 인용’으로 어도어 손을 들어주면서 뉴진스의 독자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p> <p contents-hash="fef69df8ffb566661ea40ee9a67b22f857a5e794686cbc3185ed0b4c5760a804" dmcf-pid="GbE3lPOJRU"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HKD0SQIiJp"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어도어 "합의 희망" vs. 뉴진스 "불가", 평행선 지속 04-03 다음 [종합] 평균 40세…이찬원→이영표, 풋살로 전국 제패 노린다 (뽈룬티어)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