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어도어 "합의 희망" vs. 뉴진스 "불가", 평행선 지속 작성일 04-0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sykqNf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ef2dff6e56191457ecdcc17abe9a242d8f713631d1c8911c867a363be2793a" dmcf-pid="UoOWEBj4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YTN/20250403124502035vudi.jpg" data-org-width="4538" dmcf-mid="0INmi1Ru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YTN/20250403124502035vu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8efc53c1c440eb8e2f49495cd55a9df0b902742388cfe81fed17d03b1aa112" dmcf-pid="ugIYDbA8WF" dmcf-ptype="general">연예기획사 어도어와 소속 그룹 뉴진스가 합의 의사를 타진하지 못하고 평행선을 걷고 있다. </p> <p contents-hash="525f97c3f6e2205bf6db2d555b9c6e3ed6e3c19b4ff0a39dfd9738b5a4aaf0e2" dmcf-pid="7aCGwKc6ht"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제41민사부는 오늘(3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에 관한 첫 변론 기일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5ea2d93484c505d1c11fcff7cc92e4ec21f4d21fe5861005942989afcc303ccf" dmcf-pid="zNhHr9kPC1"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합의와 조정 의사를 물었는데, 어도어 측 대리인은 "합의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2b0d05563683161acf2e51af1dcf72dbed3af0693ccb1cd40cb46ad1a446a66" dmcf-pid="qjlXm2EQh5" dmcf-ptype="general">그러나 뉴진스 멤버들의 대리인은 "현재로서는 그런 상황이 아니고, 피고들의 심적 상태도 그런 걸 생각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다"라며, 합의 의사가 없다는 뜻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a251c9f0dd02702f3febd486f8c1e9f70e5bf0f9b21ea185d3337ac9db08a66b" dmcf-pid="BASZsVDxWZ"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어도어의 의무 위반으로 인해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해왔다. 더불어 NJZ라는 새 활동명을 내걸고, 어도어를 배제한 채 광고, 화보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28ea7e44ac98daf3ce7e9c2f93dd99cd58703effee66ca98a0110fcfa3100bf9" dmcf-pid="boOWEBj4yX"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이 같은 멤버들의 독자적 활동을 금지해달라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지난달 21일 법원은 이를 인용했다. 법원은 "신뢰관계가 파탄되는 정도에 이르렀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p> <p contents-hash="2434ab64e62c23655d2be48db4d279c155384e88d6d3fbea106c4d9bb51b6cbf" dmcf-pid="KgIYDbA8lH" dmcf-ptype="general">그러자 뉴진스 멤버들은 '활동 중단'을 택했다. 이들은 홍콩 컴플렉스콘 무대에서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고 발표했고, 어도어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p> <p contents-hash="00441b3164a129eda8c63f09a868fbe5d19539e27c6b7cb744ff6b3ab0443d4f" dmcf-pid="9aCGwKc6WG"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58c7d203003a8570ad27f6f05dcce220743a8d5a0c19428065728ed1d58c49f2" dmcf-pid="2NhHr9kPTY"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b8dec09533d055f05ec5cbc16afc7dfc7c64d0e6045eabc96e56e82e2a15f6e5" dmcf-pid="VjlXm2EQyW"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fASZsVDxy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측 “민희진 없이 안 된다던 뉴진스, 홍콩 공연 성료” 04-03 다음 뉴진스 측 “어도어와 신뢰 관계, 회복 불가할 정도로 파탄”[MK★현장]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