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뚱뚱하다는 개그? 무조건 괜찮아”(‘국주네 집’) 작성일 04-0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huYJTN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bd1018d5eb272c4cf3d08c466bb7ab348b26121c2054c8efa11fcf3391f896" dmcf-pid="VzD5C6sd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주네 집’.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tartoday/20250403133305070pmte.jpg" data-org-width="700" dmcf-mid="9xHV3A1m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tartoday/20250403133305070pm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주네 집’.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4ecd0dc88709c356bb88b22cc77e85ed567f2caefeaf06b4317fec4215b342" dmcf-pid="fqw1hPOJYt"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이국주가 외모 비하적인 말도 개그로 모두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4744eb0498e88a6e9a0271c25ada5a1c7821dd5ba5ebc0f132cce6147937731" dmcf-pid="4BrtlQIi11"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 ‘이국주’에는 웹예능 ‘국주네 집-안재현 곽범 편. 안재현의 살 잘 안찌는 꿀팁’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e6cc91a1b19fcb99bc53e5547cc5a5697d587f30a545307096b1477b1cb412b" dmcf-pid="8bmFSxCn55" dmcf-ptype="general">이날 안재현은 “저는 (식사 전) 방울토마토를 3~4개씩 먹거나 채소를 먼저 먹는다”면서 “저는 살이 잘 찐다. 86kg까지 쪄봤다”며 자신의 살 안 찌는 팁을 전수했다. 이에 이국주는 “말랐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b3342f5a02a56c6ad9d3213fe498fbe7ee892a53d9c3ec5c1c3f6825b115cbb" dmcf-pid="6Ks3vMhL1Z" dmcf-ptype="general">식사를 하던 세 사람은 무명, 신인 시절을 회상했다. 곽범은 “몸이 힘든건 (공채 붙기 전이) 힘들었다. 돈 버는 것도 없고 1년에 한 번 있는 시험을 바라보면서 산다는 게 (쉽지 않다). 알바도 하면서 개그도 짜면서 바빴다”고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기 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794661f5c877ea553576f40289866056a571d10c29e59112631303b83c2972a9" dmcf-pid="P9O0TRloG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개그맨이 되면 다 스타가 되는 줄 알았다. 막상 되었더니 공채 시험보다 더 힘든게 여기였다. ‘개그콘서트’에 가니 100명이 다 천재고 다 스타일이 다르고 너무 웃긴 사람들이더라. 어떻게 살아남을지 심적으로 힘들었다”며 “(이국주는) 개그맨으로서 가지는 에너지가 있지 않나”라고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59bfdf51d183133aac5642f63e9a0be665713e40b433aa775d80e9668e59257" dmcf-pid="Q2IpyeSgGH" dmcf-ptype="general">이에 이국주는 “(공채로 방송국에 들어오니 덩치가) 큰 여자 선배님들이 다 표정이 안좋았다. ‘너 때문에 내 밥줄 끊겼다’는 말 들어봤다”며 피지컬이 가진 메리트를 인정했다. 그러면서 “외모 놀림을 딱히 받고 자라지 않았었다. 동네에서도 워낙 성격이 활발하고, 놀림받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그런데 여기 와서 외모 지적을 받고 ‘이게 내 캐릭터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개그우먼으로 놀리는 것에 대해 다 열어놨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9b20ee58f2009c9d3ab0578b087185c85d718fc4f5c093ae1d66ac5ecd2b2f8" dmcf-pid="xVCUWdvaX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방송용이 아닌걸로 놀리는걸 싫어하지만 그 외에 개그로 하는건 괜찮다. 무조건. 그걸 빨리 터득하니 상처를 덜 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ytgTEbA8tY"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회 선거제도개선위원회 발족…위원장에 김대년 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04-03 다음 템페스트, 오늘(3일) 컴백 신고식…'Unfreeze' 무대 최초 공개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