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롤러스포츠연맹-아마노코리아, 1억원 후원금 전달식 작성일 04-03 10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아마노코리아, 롤러스포츠 발전 위해 쾌척<br>연맹, 우수선수 발굴ㆍ국제 경쟁력 확보 매진<br>전명진대표 스포츠계 ‘키다리 아저씨’로 통해<br>김경석 회장 “연맹활동과 폭넓은 협업 기대”<br>대한롤러스포츠연맹-헤럴드미디어그룹 간<br>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 체결식도 가져<br>롤러스포츠 저변 확대와 콘텐츠 발굴 협력</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04/03/0002452264_001_20250403140707841.jpg" alt="" /></span></td></tr><tr><td>김경석(왼쪽)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과 전명진 아마노코리아 대표가 ‘롤러스포츠 및 스케이트보드 발전을 위한 후원금 1억원 전달식’을 갖고 있다.</td></tr></table><br><br>[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대한롤러스포츠연맹(회장 김경석)과 아마노코리아㈜(대표 전명진)는 지난 2일 ‘롤러스포츠 및 스케이트보드 발전을 위한 후원금 1억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br><br>전달식에서 아마노코리아는 올림픽종목인 스케이트보드와 인라인스케이트로 대변되는 롤러스포츠 종목을 관장하고 있는 대한롤러스포츠연맹에 스케이트보드 등 롤러스포츠 종목 발전을 위해 써달라고 1억원의 후원금을 쾌척했다. 이를 통해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우수선수 발굴과 국제 경쟁력 확보 등에 매진해 스케이트보드의 2028 LA 올림픽 본선 진출의 꿈을 이루겠다는 목표에 한발 다가섰다.<br><br>전명진 아마노코리아 대표이사는 골프단을 창단해 여러 선수를 양성하고 있으며, 평소 많은 선수를 돕는 ‘키다리 아저씨’가 되겠다는 소신을 피력하는 등 스포츠에 큰 애정을 쏟고 있는 기업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후원금 전달은 롤러스포츠와 스케이트보드에 대한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전명진 대표를 김경석 회장이 대한롤러스포츠연맹 명예회장으로 위촉하면서 급물살을 탔다.<br><br>김경석 회장은 “전 대표의 통큰 후원과 롤러스포츠연맹에 대한 지대한 관심에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후원금 전달식을 통해 아마노코리아와 협업은 물론, 전 대표의 폭넓은 롤러스포츠 및 스케이트보드 관련 지원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br><br>아마노코리아는 1996년 일본의 주차 전문 글로벌기업 아마노사의 한국법인으로 설립된 이후 세계 최고의 선진 주차시스템 개발 및 주차장 전문 운영업체를 목표로 성장해왔다. 과거 일본의 기술력에 의존하던 아마노코리아는 끊임없는 노력과 혁신을 통해 100% 국산화된 제품 및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런 성과는 일본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 수출하는 기반이 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04/03/0002452264_002_20250403140707891.jpg" alt="" /></span></td></tr><tr><td>김경석(왼쪽에서 세번째)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과 김영상(왼쪽에서 네번째) 코리아헤럴드 사장이 ‘대한롤러스포츠연맹과 헤럴드미디어그룹 간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 체결식을 갖고 있다. <사진=담다스튜디오></td></tr></table><br><br>한편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이날 서울 앰배서더풀만 호텔에서 헤럴드미디어그룹(대표 최진영)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헤럴드미디어그룹은 국내 유일 석간경제지 헤럴드경제와 72년 전통의 국내 1위 영자지 코리아헤럴드 양대 매체를 갖고 있는 미디어그룹이다.<br><br>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롤러스포츠 저변 확대, 올림픽 종목 육성,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문화교류 및 미디어 협력에 대한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추진함에 있어 필요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했다. 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롤러스포츠 종목의 홍보 및 저변 확대 ▷올림픽 종목 육성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온ㆍ오프라인 홍보 및 미디어 콘텐츠 협력 ▷기타 양 기관이 협의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키로 했다.<br><br>ysk@heraldcorp.com<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 빌리진킹컵 지역 예선 참가차 인도 출국 04-03 다음 "재입대하는 꿈까지 꿔" '진짜 사나이' 박형식의 성장기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