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 빌리진킹컵 지역 예선 참가차 인도 출국 작성일 04-03 9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03/2025040313561702639dad9f33a29211213117128_20250403140630737.png" alt="" /><em class="img_desc">조윤정 감독,김다빈,정보영,이은혜,박소현,백다연,박소연 트레이너, 장광익 코치.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이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 지역 예선 대회 출전을 위해 인도로 출국했다.<br><br>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은 4월 8일부터 12일까지 인도 푸네에서 열리는 2025 빌리진킹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1그룹 대회에 참가한다.<br><br>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인도, 대만, 홍콩, 뉴질랜드, 태국 등 6개국이 출전하며, 상위 2개국이 올해 11월에 열리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된다.<br><br>3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대표팀은 백다연(295위·NH농협은행), 박소현(301위·강원도청), 이은혜(385위·NH농협은행), 정보영(673위·안동시청), 김다빈(복식 848위·강원도청)으로 구성됐다. 장광익 코치와 박소연 트레이너도 선수단과 함께 대회를 지원한다.<br><br>단식 세계 랭킹으로 볼 때, 룰루 선(45위)이 에이스 역할을 하는 뉴질랜드와 마난차야 사왕카우(110위), 란라나 타라루디(166위) 등 200위 내 선수 2명을 보유한 태국이 전력상 다소 앞설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자료 이전 ‘훈련소 7주 제대’ 임종훈, “제 탁구 갈아엎을 시간 벌었죠” 04-03 다음 대한롤러스포츠연맹-아마노코리아, 1억원 후원금 전달식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