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폭로’ 전 스태프, 결국 검찰 송치됐다 “끝까지 추적”[공식입장 전문] 작성일 04-0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KQite7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9032d6cb41ebe3748af08bf2a63dcb7da33f4b7036713b5bdf3d67c86dd912" dmcf-pid="fX9xnFdz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예지(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41223974wram.jpg" data-org-width="658" dmcf-mid="2g6ij7g2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41223974wr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예지(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4Z2ML3JqS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145ff287e2e7bd8b934b2e3c036c691304e7590a9d809aa28447ec876ddf7549" dmcf-pid="8GbPJ1Rulo" dmcf-ptype="general">서예지가 악플러 고소 현황을 밝혔다. 허위 사실을 유포한 전 스태프는 검찰에 송치됐다.</p> <p contents-hash="f76ead7e9aeb3f545b140a6249de5c8e7b7ca7f1e2b65c3b4db6a3098716dcbb" dmcf-pid="6HKQite7lL" dmcf-ptype="general">소속사 써브라임은 4월 3일 공식 입장을 내고 "서예지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과 등의 범죄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1월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들에 대한 1차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ee3aac96f76191a5ffa591bc65a51eeb3e58d51fdafeb336dab39883a7be4d" dmcf-pid="PX9xnFdzCn"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피고소인 중 서예지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던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신원이 확인된 일부는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라며 "이 외의 피고소인들에 대해서도 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 알렸다.</p> <p contents-hash="aead0a37804c6e39af02fcf6516d294612702682fb8f7cd19db123d12f4aa5b3" dmcf-pid="QZ2ML3JqCi" dmcf-ptype="general">최근 서예지는 김수현이 故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것과 관련, 난데없는 '양다리 루머'로 몸살을 앓았다.</p> <p contents-hash="f6526f8eab3889e05550b62579120d3ad99d28aceb53acc51828785bcbc85b9c" dmcf-pid="x5VRo0iBCJ" dmcf-ptype="general">이에 서예지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이제 그만 좀 했으면. 저는 그와 그의 형이랑 아예 관계가 없다"며 "제가 이걸 왜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좀 많이 답답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9f6fe8f94b6a0ed264b0ebb2d2b419fc8faa763b7fe9e5018bdf967e690aadf" dmcf-pid="ynIYtNZwWd" dmcf-ptype="general">서예지는 지난 2021년 동료 배우 김정현과 교제할 당시 그의 행동을 통제 조종했다는 가스라이팅 의혹 중심에 섰었다.</p> <p contents-hash="8cee4b49150cf1d0d8cef15252eb420a0ed2d86f8599cb2e5e8c75e03b68d535" dmcf-pid="WLCGFj5rSe" dmcf-ptype="general">이것이 김수현 및 그의 사촌 형으로 알려진 이사랑(현 이로베 골드메달리스트 CC0)과의 열애설 루머로 확대되기도 했다. 서예지는 과거 골드메달리스트에 몸담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d35cb6250581999880e331aa884d1041cdc2985d399f51523ee4b5d4260d23e1" dmcf-pid="YohH3A1mWR" dmcf-ptype="general">한편, 서예지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7의 2화 호스트로 나선다.</p> <p contents-hash="632f20de7054bccea50825f92a2d99668876ca48cf7245769d0cae0ec8bda05a" dmcf-pid="GglX0ctshM"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서예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9c85b9eb6ec17249ed54c789ef6c2e00d57fbb5bc4a7134aa6a2e831e1fc40d4" dmcf-pid="HaSZpkFOCx"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소속 서예지 배우에 대한 악의적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형사고소 현황에 대해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ca9fcdb519b6a7993cdc23f020d1b47f59c34ebf675a8e02f1386943314e0954" dmcf-pid="Xlp9PW41yQ" dmcf-ptype="general">당사는 소속 배우 서예지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과 등의 범죄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1월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들에 대한 1차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c4a4e3a78a7b98fd81a3830f1be0971373350da67087069ba19421e6cdbaa9b3" dmcf-pid="ZSU2QY8tCP" dmcf-ptype="general">최근 피고소인 중 서예지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던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신원이 확인된 일부는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7fdc8c43a0ee44b81932bf56ab41fbbbc49b35247290650ed22bc2af2b7b045d" dmcf-pid="5vuVxG6Fv6" dmcf-ptype="general">이 외의 피고소인들에 대해서도 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추적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e1edb5ae9c58d3c684caa3d68c3b6456c54614d9a8393f9c52549cdc5c9c240b" dmcf-pid="1T7fMHP3y8"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소속 배우에 대한 모든 범죄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7237f23863a5443ae7f0f9ec5580751cff9427eb799c787c180564806d8b33fd" dmcf-pid="tyz4RXQ0S4" dmcf-ptype="general">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하게 대응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b0e057f07b22a833594bccffc76c2aeb02988b150e80f0306b31c10aea02965d" dmcf-pid="FWq8eZxphf"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351a6cdfe2905d5b67424035beba0e19aa2a7259091cd4177fe3cf1233f7d32" dmcf-pid="3YB6d5MUy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0GbPJ1Ruy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예지 측 "악플러 고소…허위사실 유포한 전 스태프 검찰 송치"[전문] 04-03 다음 어도어vs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시작..여전히 극명한 입장차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