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안경에 녹화버튼 신기하네..미국서 스마트한 하루 작성일 04-03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WMUE3IF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b8a01d399be02e1f285c9df9dc784f92a66df00b85a0db8f0eb875868df9d8" dmcf-pid="QTGe7wph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Chosun/20250403144730804atbj.jpg" data-org-width="700" dmcf-mid="8MHdzrUl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Chosun/20250403144730804atb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9b900df177631e73cb30cae6f6798e4c34d6318073e31670c0733e0288ed95" dmcf-pid="xyHdzrUlu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유승준이 스마트 안경에 호기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b2c32082ed6a727a7aa87d48480bc6d85d55c99420807b6f143f77487b786a2" dmcf-pid="yxdHEbA8uR"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3일 자신의 계정에 지인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4fd974f79742144e6c8953e7122c2b413967a5c70a779e25529da22d8fabff91" dmcf-pid="WMJXDKc6uM" dmcf-ptype="general">사진에서 유승준은 스마트 안경에 내장된 카메라를 보고 신기해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4bbc2b1df87e7dad198252139d0f30503dc9ec06d2f04ab5a5529a4c4f59e8a3" dmcf-pid="YigFO4rRUx" dmcf-ptype="general">그는 "REC"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스마트 안경의 녹화기능을 강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632bbbae5d3fcf3d33bff6591d8d807942dfd3b3991a5fccbc20f3bb357d256" dmcf-pid="Gna3I8meUQ" dmcf-ptype="general">해당 스마트 안경은 레이밴과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의 협업으로 탄생한 첨단 기술이 접목된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사진 촬영, 영상 촬영, 음성 통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p> <p contents-hash="2c31025d0034f446b98ff669d41df1e23cfcd3d1c26e0f770e424ed914c9660d" dmcf-pid="HLN0C6sdUP" dmcf-ptype="general">한편 1997년 가수로 데뷔해 큰 인기를 누린 유승준은 2001년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다. 그는 2002년 공익 근무 소집 통지를 받은 상태에서 미국 공연을 하겠다며 출국 허가를 받아 나간 뒤 돌연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는 방식으로 한국 국적을 포기했다. 당시 사회적으로 비판 여론이 들끓자 법무부는 2002년 그의 입국을 금지했고, 23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23659e96c801c09c639001ea2b9b7709930eb1d9a78912ac9aae4ad19e14bdd" dmcf-pid="XojphPOJp6" dmcf-ptype="general">그는 2015년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으나 거부당했고, 행정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LA 총영사관은 비자 발급을 재차 거부했다. 이후 2020년 두 번째 소송을 냈고, 지난해 11월 다시 대법원에서 승소했으나, 비자 발급은 거부됐다. 유승준은 현재 법무부를 상대로 입국 금지 처분 무효를 요구하는 세 번째 행정소송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a4d794048c2276bb49ec8970f8c31dd41e6421f68f261c32a0ab080cc41fee53" dmcf-pid="ZgAUlQIiz8" dmcf-ptype="general">지난 1월 유승준은 "(데뷔한지) 28년이 됐다. 함께한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쉽다"라며 "포기하지 않고 누가 뭐래도 여러분이 기억하는 그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겠다"며 "언젠간 꼭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하겠다. 그렇게 꿈꾸며 살아가겠다"고 속내를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b34199135c3105d9d867f2a5c85d1b030638eadfdbb194f0a33be2fb405d370" dmcf-pid="5acuSxCnU4"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 '폭싹' 도둑 시청하고 당당히 배우 초청? "장가계 와라" 04-03 다음 시스코 "AI 위협도 AI로 대응"…'원 시스코' 전략으로 통합 보안 제공"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