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폭싹' 도둑 시청하고 당당히 배우 초청? "장가계 와라" 작성일 04-03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YphPOJh5"> <p contents-hash="dd2fba55f6745f3b5b9f03915359ee3fabf70a83edb30f7d823b4a53ed952151" dmcf-pid="BQUf5gHESZ" dmcf-ptype="general">중국 장가계가 '폭싹 속았수다'를 무단으로 시청한 데 이어, 배우와 제작진에게 초청장을 보내 빈축을 사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ad00ba9d2159fa65c18aeb6ea9e93a97881878943493ea1fd07eab1ba28684" dmcf-pid="bxu41aXD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iMBC/20250403144655313qgjd.jpg" data-org-width="900" dmcf-mid="zVbxpkFO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iMBC/20250403144655313qg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ae605707747a80b32a83af1e7215ee8bf0e10b208b69bc55444d549c6be3be" dmcf-pid="KM78tNZwSH" dmcf-ptype="general">최근 장가계 측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배우 및 제작진을 초청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 현지 매체에 따르면 실제로 제작진에게 초대장을 전달했다. </p> <p contents-hash="bfe68f83469395dd2aafc7b32de230dcd14d4c677caf21d3ce0660d311b390cf" dmcf-pid="9Rz6Fj5rWG" dmcf-ptype="general">그들이 이 같은 행동을 한 이유는, 극 중 중년의 애순(문소리)이 관식(박해준)에게 "내년엔 단풍 보러 장가계 가자"고 말하는 장면 때문. </p> <p contents-hash="b6e2483de414b4a4cca87ff4a45c5ef2c761cb702c594456b51964dadb5b7555" dmcf-pid="2eqP3A1myY" dmcf-ptype="general">장가계 측은 해당 대사를 인용하며, "드라마에서 장가계를 언급해줘서 감사하다. 가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지금 바로 출발하라"며 드라마 인기를 이용한 홍보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0f97f0cae2a4597e9b2517435cf1ecc784a8f0b5776a3a08b40e3e7b49840b69" dmcf-pid="VdBQ0ctsCW" dmcf-ptype="general">중국은 넷플릭스가 공식 서비스되지 않는 국가다. 그럼에도 불법 경로를 통해 시청한 콘텐츠를 당당히 활용해 홍보까지 한 것. </p> <p contents-hash="e5217807beb143da569d4c45ec1b0cedefe96b1a9725daa3e4c52e52bae98501" dmcf-pid="fJbxpkFOvy" dmcf-ptype="general">이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폭싹 속았수다'가 중국에서 또 불법 시청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중국 내에서는 '도둑 시청'이 이제는 일상이 됐다"고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bc94cb61938f8a755b3d7e9b884eb7d1189efd75ab76e0a6a05b59e8a6ea27e5" dmcf-pid="4EMNfS9HCT" dmcf-ptype="general">이어 "더 황당한 건, 그러한 행위에 아무런 부끄러움조차 느끼지 않는다는 점"이라며, "중국은 K-콘텐츠에 등장한 한류 스타들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사용하고, 짝퉁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등 자신들의 수익 구조로 삼고 있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087d0eea9878ac3452f782c2dd0b7b6636eda9a2d6bb367b4470b838bbec3390" dmcf-pid="8DRj4v2XSv" dmcf-ptype="general">또한 서 교수는 "중국 누리꾼들은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억지 주장을 펼치기보다, 먼저 타국의 콘텐츠를 존중하는 자세를 갖춰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59d0d9b2326ea41a786ec5ce4c79235d1a070fd9f80df4775d2f09cb0bbcb0e" dmcf-pid="6weA8TVZlS"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절도가 생활", "지켜볼 수밖에 없는 것이 개탄스러울 뿐", "중국은 우기는 게 주특기", "우리나라 것을 왜 이렇게 훔쳐 가냐 탐나는 게 많겠지 그러니 훔치고 날조하고 우기는 거겠지", "그들의 정체성은 없고 문화 도둑만 남았다. 중국은 한국의 문화 속국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div contents-hash="052efdf69e1792cbbff55f869ed7dea5a847a83647008547df865d03b47ff83c" dmcf-pid="Prdc6yf5hl" dmcf-ptype="general"> 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의 모험 가득한 인생을 사계절에 걸쳐 그려낸 넷플릭스 시리즈다. <p>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넷플릭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급이라 소문난 피프티피프티..숏드라마 신곡 트레일러 '벌써 난리' 04-03 다음 유승준, 안경에 녹화버튼 신기하네..미국서 스마트한 하루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