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그랜트 미친 열연…'헤레틱' 동시기 개봉 외화·좌판율 1위 작성일 04-0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호러 명가 A24 제작…조용히 강렬한 흥행 스타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EjcqNfEA"> <p contents-hash="2d68617050c18a6072f3d43970169cac95035544fa4d94ad05ec36b22d681606" dmcf-pid="VlDAkBj4E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지난 2일 개봉한 휴 그랜트, 소피 대처 등이 주연한 호러 스릴러 영화 ‘헤레틱’(감독 스콧 벡, 브라이언 우즈)이 ‘승부’, ‘로비’ 등 쟁쟁한 신작들에도 개봉 당일 동시기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1위, 좌석 판매율 1위에 등극하며 호러 명가 제작사 A24의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d8425152847e00e4b1e4609dc48835a083c5161eb3c63a620db6c8dd704163" dmcf-pid="fELdite7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152533144qlab.jpg" data-org-width="670" dmcf-mid="9d35tNZw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152533144qla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5bf130013d9879fbfaa6b5466f8fa816a283aa6625d248c666e4698e7a5d8a5" dmcf-pid="4DoJnFdzwa" dmcf-ptype="general"> 4월 2일 개봉한 영화 ‘헤레틱’이 개봉일 당일 동시기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1위, 좌석 판매율 1위에 올라서며 올봄 극장가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영화 ‘헤레틱’은 외딴 집에 갇힌 두 소녀가 집주인에게 벗어나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해야 하는 이야기다. </div> <p contents-hash="529f571680629f81482089bfa0402c905a46ae6951dc7d9abc2b306dbde90af4" dmcf-pid="8wgiL3JqDg" dmcf-ptype="general">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헤레틱’은 개봉일인 지난 2일 누적 관객 수 6129명, 좌석 판매율 8.7%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헤레틱’은 지난해 북미 개봉 당시에도 배우들의 열연에 대한 극찬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개봉 첫 주말 제작비 전액을 회수하고 현재 A24 역대 흥행 순위 8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p> <p contents-hash="c1fac8a61a1e94c2ccfe92add9e1e28d5716baa9ce507f6bb24b44e2d1b8baac" dmcf-pid="6rano0iBro" dmcf-ptype="general">여기에 국내 언론과 평단 또한 “휴 그랜트의 철학적인 광기”, “날카로운 설전과 밀실이 만들어내는 긴장감. 마치 잘 만들어진 ‘방탈출 게임’을 보는 듯한 느낌”, “‘헤레틱’에서 의심은 곧 ‘공포’다”, “별다른 공포 장치 없이도 긴장감을 팽팽히 형성한다” 등의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몰입도 높은 호러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국내 관객들은 “헤레틱 후기,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가지 말자”(X simpsons****), “끝까지 땀을 쥐면서 봤다. 팝콘은 먹을 수가 없었다” (인스타그램 har***daa)라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후기 행렬을 이어오고 있어 호러 명가 A24의 명성을 이어갈 또 하나의 역작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f56eeabfa5088c97ad044d70c80cb732346209debed50261003e42ce16112319" dmcf-pid="PmNLgpnbIL" dmcf-ptype="general">동시기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1위, 좌석 판매율 1위로 흥행 스타트를 시작한 영화 ‘헤레틱’은 전국 롯데시네마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d800b5de476fe5cef111d345ae773b29af3aaf3cf39c736b9f4dec4e79b13948" dmcf-pid="QsjoaULKrn"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삭 속았수다' 감각적인 연출, K콘텐츠 저력 입증" 04-03 다음 박슬기, 변우석과 거짓말 같은 만남 “심장에 무리 가는 순간”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