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인터뷰 중 “여기 모텔촌 아닌가요?”...김원훈, 선 넘은 농담에 ‘시끌’ 작성일 04-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qjsfwMk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09ca5e93c69bd1a9cd814ec4401069fa038d7313b69c97a76b0007dad158b" dmcf-pid="x5BAO4rR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김원훈.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egye/20250403153609768ukux.jpg" data-org-width="744" dmcf-mid="6dnY3A1m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egye/20250403153609768uk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김원훈.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3b6f4d357ef1ecd9b9e43ff653b559ca69418e96c3a9d3666fd644afa416b5" dmcf-pid="ysGPnFdzol" dmcf-ptype="general"> <br> 개그맨 김원훈이 거리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한 커플에게 던진 농담이 논란을 빚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537072e83dd28635b6ca6dbe269f3b390e36ae4e0946c4e954926bb3ba0b9e2" dmcf-pid="WOHQL3Jqoh" dmcf-ptype="general">지닌달 27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는 ‘한 번 더 마음 속 ‘저당’하시라고 광기로 털어 온 아이스크림 네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개그맨 김원훈은 웹예능 ‘네고왕’ 시즌7의 MC로 첫 협상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e46ea11fecb530c3961614a3e853cc46e375106f15e3d25161b5e7829077319e" dmcf-pid="YIXxo0iBaC" dmcf-ptype="general">이날 김원훈은 ‘저당 아이스크림’ 가격 협상을 위해 해당 브랜드를 분석했다. 그는 “아이스크림 치고 가격이 꽤 비싸다”고 평가하며 맛과 품질 등을 조사했다. 지난 시즌 MC가 해당 제품을 60% 이상 네고했다는 말에 화들짝 놀라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7e1a3cf57aef64fca0fb3e76dadc388d63a014d71e76759455961bb324a7e7" dmcf-pid="GCZMgpnb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원훈이 커플과 인터뷰하는 모습.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egye/20250403153610047mqqm.jpg" data-org-width="1200" dmcf-mid="Pj5RaULK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egye/20250403153610047mq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원훈이 커플과 인터뷰하는 모습.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56a5ef58877b5db4dc4877f26be6464e1ef044dedc36342ae4ff4df95896a9" dmcf-pid="Hh5RaULKoO" dmcf-ptype="general"> <br> 이후 김원훈은 브랜드의 인지도와 적정 가격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 거리 인터뷰를 진행했다. 문제의 장면은 김원훈이 한 커플에게 인터뷰를 요청하는 장면에서 나왔다. 그는 “어디 가는 길이시냐”며 “여기 모텔촌 아니에요?”라고 질문했다. </div> <p contents-hash="2df2168eff91c867bb8545446a707403b30d5bbabebbc1dc4574f1dbdd642537" dmcf-pid="Xl1eNuo9Ns" dmcf-ptype="general">다만 인터뷰 장소는 모텔촌과 전혀 관련 없는 길거리였다. 이에 커플들은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그러나 김원훈은 “걸어오는 발걸음이...”라 말끝을 흐리며 “어제 집에 다 들어가셨죠?”라고 재차 질문해 상황을 더욱 난처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9ada2a6a123659489099aa866bd2abb0ed56dd4acdfe24dab190edc40f10037" dmcf-pid="ZStdj7g2cm" dmcf-ptype="general">이에 남자는 “저희 방금 나온 거다”라고 이야기하자 김원훈은 “어디서 방금 나왔냐”고 추궁했다. 커플은 “집에서 햄버거를 먹고 방금 나왔다”고 재차 강조한 상황. 그러나 김원훈은 남자의 얼굴을 보며 “입에 루즈 자국이...”라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b905e015958a83802347917c0ba4ac7c95b117d3ed850832d4948dfa80c4dd01" dmcf-pid="5vFJAzaVgr" dmcf-ptype="general">앞서 ‘네고왕’은 출연자가 프랜차이즈 기업을 상대로 소비자의 의견을 전달하고 가격과 혜택 등 조건을 네고(협상)하러 다니는 컨셉의 콘텐츠다. 이는 2020년 황광희가 첫 MC를 맡으며 성공적으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fc4e030920c71205de90fb70eec2d61cf871fe70384d2108ce4d84d541013d3e" dmcf-pid="1T3icqNfAw" dmcf-ptype="general">이어 장영란, 딘딘·슬리피가 시즌2와 시즌3에서 함께 했다. 시즌4에는 황광희가 다시 돌아와 활약했으며, 홍현희는 유쾌한 입담과 네고 능력, 네고 제품과 관련된 옷을 미리 준비하는 등 열정적인 자세로 두 시즌을 이끌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3c95f7a37ceedce30b1cf065df83764d7d389941fa2d00c3fd9c24c9bafe98a" dmcf-pid="ty0nkBj4AD" dmcf-ptype="general">지난해 7월, ‘네고왕’ 시즌6이 종영하면서 다시 돌아온 ‘네고왕’ 시즌7은 김원훈이 MC를 맡았다. 당시 캐스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원훈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과 센스가 돋보일 것이라 기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1ee4b7385e5d4ef4623763b60a6fe17cee33665a24965c298cacd6108f50592" dmcf-pid="FWpLEbA8aE" dmcf-ptype="general">다만 이번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처음 본 일반인 커플에게 잠자리 관련 농담은 좀 아닌 것 같아요”라거나 “모텔 드립 같은 건 SNL에 가서 하세요”, “일반인 커플에게 모텔 발언은 성희롱 아닌가요?” 등 비판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7c99ae95596665ad122e0a2b43d0b32cbd3654949ad9a75c6c3195eb2dd672bc" dmcf-pid="3YUoDKc6ck"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브리 감독은 ‘역겹다’는데…스타들은 ‘예쁘다’며 폭풍 업로드 [스타추격자] 04-03 다음 서예지 측, 악플러 잡고 보니 소속사 전 직원…과거 글 '파묘'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