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6억→개인 영화관…‘46세’ 노홍철, 이번엔 세계 여행 간다(지구마불3) 작성일 04-0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qeyeSg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1354dff41b4bde2fb6f48c3b916d275caf4a6ec28ce093f38be7914dfe4070" dmcf-pid="PcBdWdva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노홍철이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에서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2024.9.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63337294dlqo.jpg" data-org-width="1100" dmcf-mid="8vPA3A1m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63337294dl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노홍철이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에서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2024.9.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e243c56c08f9f85365f629642dafcb5e4b5572b82a894b74740b552ab608c5" dmcf-pid="QcBdWdvaFW" dmcf-ptype="general"><br><br>노홍철의 세계 여행 소식이 전해졌다.<br><br>오는 5일(토) 방송되는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 3회부터 ‘곽빠원’의 본격 세계 여행이 예고됐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에선 ‘지구마불 테마파크’라는 컨셉트로 더 커진 스케일의 롤러코스터급 지구 한 바퀴 여행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br><br>이에 본방송에 앞서 전 시즌을 함께한 MC 노홍철과 주우재가 직접 관전 포인트를 전해왔다. 다음은 두 사람의 일문일답이다.<br><br>Q1. ‘지구마불 세계여행’이 시청자분들의 큰 사랑을 받아 시즌3로 돌아오게 됐는데 소감이 어떠한가.<br><br>노홍철: 여행을 좋아하고, 많이 배우는 입장으로, 또 다른 스타일의 꾸밈없는 여행기들을 더 볼 생각에 설렌다. 무엇보다 저와 같은 감정을 느끼는 시청자들이 많다는 생각에 더 기뻤다.<br><br>주우재: MC로 함께하고 있지만, 방송을 통해 다시 시청하며 대리만족으로 세계여행을 즐기곤 했다. 그만큼 여행자 세 사람과 여행 파트너들의 여행이 매력적이란 뜻이지 않을까. 그 매력으로 시즌3까지 오게 된 것 같다.<br><br>Q2. 이번주, 3회부터 ‘곽빠원’의 세계여행이 시작된다. 먼저 본 입장에서 시즌3만의 차별화된 재미는 무엇일지 살짝 ‘스포’해준다면?<br><br>노홍철: 역시 스케일은 더 커지고, 여행 파트너들도 더 다양해지고 특별해졌다. 더불어 ‘곽빠원’이 이제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깨기 시작해서 성장하는 캐릭터가 됐는데 그 포인트가 무척 흥미진진하다.<br><br>주우재: 한 마디로 표현하고 싶다. ‘다양한 동물들과 더 익사이팅해진 액티비티!’<br><br>Q3. 두 분의 여행 성향은 각각 ‘여행 마니아’와 ‘4K 여행 마니아’로 극과 극으로 다르다. 그래서 시즌을 지나오면서 더 흥미진진한 관계성을 만들어 나갔는데, 이번에는 또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궁금하다.<br><br>노홍철: 이번 시즌도 즐겁게 녹화했다. ‘곽빠원’이 워낙 다른 성향의 여행기를 보여줬는데, 스튜디오에 있는 우리 두 사람도 여전히 성향이 달라 같은 여행기를 봐도 전혀 다른 포인트를 느끼거나 공감/비공감이 극명한 반응 등 다양한 리액션을 보는 게 재미있을 것이다.<br><br>주우재: 홍철이 형은 여전히 세계 곳곳을 다니고 계시고, 저는 여전히 집밖을 잘 나가지 않는다. 이제는 그런 서로를 너무 잘 이해하게 되어 더 흥미롭게 바라보게 된 것 같다.<br><br>Q4. 시즌3의 관전 포인트를 알려달라.<br><br>노홍철: ‘곽빠원’이 짐을 싸고 주사위를 던졌다. 즉흥적인 그들의 여행에 부담 없이 무임승차하시라. ‘나라면 어떻게, 어떤 걸 했을까’ 생각하며, 여행 파트너의 입장도 간접 체험하며 몰입해서 보면 더 재미있을 것이다. 그리고 본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여행지나 에피소드가 있다면 가볍게 메모해 두었다가 간접이 아닌 직접 경험할 짜릿한 상상도 해보시길 바란다. “더, 더, 더 재밌으실 거예요!”<br><br>주우재. 현실에 지쳤지만, 훌쩍 떠나긴 힘드신 시청자분들, ‘지구마불3’를 통해 정말 다양하고 신기한 여행 경험 느껴보시길 바란다. “함께 떠나요!”<br><br>ENA의 토요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3’ 3회는 오는 5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니와 오빠들’ 탄핵 선고 여파로 첫방 연기 “오히려 잘 됐다” 04-03 다음 유주, 티빙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첫 OST 주자…'우연히 봄'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