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와 오빠들’ 탄핵 선고 여파로 첫방 연기 “오히려 잘 됐다” 작성일 04-0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bJYJTNU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99954f62a3360824b0001e7224349455e04496bae0cbb2eaa46b923d23f82d" dmcf-pid="VcKiGiyj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니와 오빠들’ 출연진(왼쪽부터 이채민, 노정의, 조준영).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63335590pnzb.jpg" data-org-width="1100" dmcf-mid="9bTuNuo9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63335590pn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니와 오빠들’ 출연진(왼쪽부터 이채민, 노정의, 조준영).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f5246fe629dd34ee2bcd9e1fc451211b3a3ff2733c8fc79585452d72d53455" dmcf-pid="fk9nHnWA0Z" dmcf-ptype="general"><br><br>‘바니와 오빠들’ 김지훈 PD가 탄핵 선고 특보 여파로 첫 방송이 미뤄지게 된 것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br><br>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지훈 PD를 비롯해 주연 배우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이 참석했다.<br><br>‘바니와 오빠들’은 누적 1억 7천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작품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운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를 그렸다.<br><br>작품의 주연인 이채민과 조준영은 각각 겉은 차갑지만 속은 누구보다 뜨거운 타고난 능력캐 황재열, 모든 것을 타고 났지만 의외의 허당끼도 가진 재벌집 손자 차지원 역을 맡았다.<br><br>이날 이채민은 주연을 맡은 소감에 대해 “사실 어떤 작품을 하던 작품이 나올때는 항상 긴장이 되고 설레기도 한다 사실 지금 이 자리도 긴장이 안된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되게 좋은 긴장감이 있다”고 말했다.<br><br>이어 조준영은 “첫 공중파 작품에 출연하게 됐다.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며 “훈훈한 비중얼을 가진 원이를 연기하면서 다정하려고 노력을 했고, 원이는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차분한 성격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br><br>당초 ‘바니와 오빠들’은 오는 4일 첫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 관련 특보가 편성되면서 11일로 늦춰졌다. 이와 관련해 김지훈 PD는 “주어진 환경에 작품을 열심히 만들고 상황에 맞게 한다”며 “오히려 잘됐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짧은 입장을 전했다.<br><br>‘바니와 오빠들’은 오는 1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왕의 집’ 함은정, 블랙 스완 아우라 04-03 다음 연매출 6억→개인 영화관…‘46세’ 노홍철, 이번엔 세계 여행 간다(지구마불3)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