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함은정, 블랙 스완 아우라 작성일 04-0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8일 첫 방송<br>1인 포스터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0tRTRlo0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ab6a1493d654e4038b5b76509f5bff74530ba8d419abb047ab3d8f8b2d8e1a" dmcf-pid="1pFeyeSgF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63329004vfhz.png" data-org-width="1000" dmcf-mid="ZqoYQY8t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63329004vfh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b66c8ecff418e0feabbb2487dacf38f75dcc04c2dc8b88ff281563b450582b" dmcf-pid="tKqa1aXDU9" dmcf-ptype="general"><br><br>‘여왕의 집’이 함은정의 독보적 아우라가 담긴 1인 포스터를 공개했다.<br><br>오는 28일(월) 저녁 7시 5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은 완벽한 삶이라 굳게 믿었던 여자가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뒤 벌이는 인생 탈환 복수극이다. 매 작품마다 연출력을 인정받은 홍석구 감독,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홍은미 감독과 몰입도를 높이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부르는 김민주 작가가 의기투합해 평일 저녁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br><br>이 가운데 오늘(3일) 복수의 화신으로 변신한 함은정의 우아한 모습이 담긴 1인 포스터가 공개됐다.<br><br>포스터에는 웅장한 배경 속 YL그룹의 장녀이자 최연소 디자인 팀장 강재인 역을 맡은 함은정이 굳건하게 서 있다. 뿐만 아니라 함은정은 블랙 스완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다크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여기에 복수심에 사로잡힌 듯 서늘한 눈빛과 표정은 그가 그려낼 강재인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br><br>특히 ‘내 모든 걸 빼앗아도, 넌 절대 내가 될 수 없어’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는 절대 평범하지 않을 다이내믹한 복수극을 예고, 극의 스토리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평범한 삶을 원했던 재인이 무슨 사연으로 송두리째 뒤바뀐 인생을 살아가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br><br>이와 관련 ‘여왕의 집’ 제작진은 “오늘 공개된 1인 포스터는 재인의 외로움과 불안함을 담아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전과 다른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복수극의 끝을 보여줄 함은정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br>한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은 ‘신데렐라 게임’ 후속으로 오는 28일(월)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싸이커스 “정훈 합류로 완전체 컴백, 의미 남달라”[MK★현장] 04-03 다음 ‘바니와 오빠들’ 탄핵 선고 여파로 첫방 연기 “오히려 잘 됐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