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주’ 오준성, WTT 인천 1회전서 ‘고배’…안재현은 16강행 작성일 04-03 10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03/0001137223_001_20250403165620844.jpg" alt="" /></span></td></tr><tr><td>사진 | WTT</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기대주’ 오준성(수성방통고)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2연속 입상에 실패했다.<br><br>오준성은 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남자단식 32강에서 드미트리 오브차로프(독일)에게 1-3(4-11 11-4 4-11 7-11)으로 무릎을 꿇었다.<br><br>오준성은 2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나 3~4세트를 내리 내주며 대회를 마감했다. 지난주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올해 처음으로 우승했던 오준성은 기세를 이어 2연속 대회 입상까지 노렸으나 불발됐다.<br><br>남자단식에서는 안재현(한국거래소)이 카낙 자(미국)를 3-1(17-15 11-8 11-13 11-6)로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상수(삼성생명)과 장우진(세아)도 16강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신유빈(대한항공)과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주천희(삼성생명)가 16강 무대를 밟았다.<br><br>이중 장우진이 가장 먼저 16강전에 나선다. 그는 이날 오후 8시10분 중국 신예 시앙펑과 맞대결한다. 나머지 5명은 4일 16강전에 나선다. 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탁구 기대주 유예린, 포스코인터내셔널 입단 04-03 다음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훈련장 개소…장애인 체육 활성화 기대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