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오·엄하진·김다영,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여자부 장사 등극 작성일 04-03 10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03/0000705037_001_20250403181912895.jpg" alt="" /></span> </td></tr><tr><td> 김다영(괴산군청)과 엄하진(구례군청), 김채오(안산시청·왼쪽부터)이 3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여자부 개인전에서 우승한 뒤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황소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다.<br> <br> 김채오(안산시청)와 엄하진(구례군청), 김다영(괴산군청)이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청장사씨름대회’서 여자부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 여자부 단체전에선 안산시청이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br> <br> 김채오는 3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매화장사(60㎏ 이하) 결정전(3판2선승제) 김시우(구례군청)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국화급(70㎏ 이하) 결승에서는 엄하진이 김주연(괴산군청)을 2-1로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엄하진은 개인 통산 16번째 장사(국화장사 14회·여자천하장사 2회)에 등극했다.<br> <br> 이어진 무궁화급(80㎏ 이하)에서는 김다영이 웃었다. 그는 무궁화장사만 26차례 지낸 ‘절대 강자’ 이다현(부산광역시씨름협회)을 상대로 덧걸이와 끌어치기를 성공시켜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br> <br> 앞서 열린 여자부 단체전(팀 5전3선승제·개인 3판2선승제)에서는 김기백 감독이 이끌고 있는 안산시청이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김채오와 김은별, 정수영, 이유나, 김단비, 김나형, 이재하로 구성된 안산시청은 괴산군청을 4-3으로 누르고 여자부 단체전 우승 영예를 안았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03/0000705037_002_20250403181912980.jpg" alt="" /></span> </td></tr><tr><td> 김기백 감독(오른쪽 첫번째)이 이끄는 안산시청 선수단이 3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여자부 단체전에서 우승한 뒤 황소트로피와 인증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전설' 신지애, KLPGA 국내 개막전서 '늑장 플레이'로 1벌타 04-03 다음 경륜 노장은 살아있다…1기 허은회-6기 박종현 맹활약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