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 행사 70개 씩 뛰었는데…“사기·주식으로 56억 날려” 작성일 04-0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XW7bA8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0fc77330a6444fce24b1e9dd8db7446481e723d7d7f3ce1c3ff7b3fb2aaa74" dmcf-pid="XeZYzKc6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클레먹타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ilgansports/20250404000156729tvch.jpg" data-org-width="639" dmcf-mid="GsVbdLYc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ilgansports/20250404000156729tv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클레먹타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74a456c1ad18e9df4b68c48a0274dee9a6c0fa12966289cc4be11c171af211" dmcf-pid="Zd5Gq9kPmv"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조영구가 주식과 사기로 인해 거액의 손해를 봤다고 밝혔다. <br> <br>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클레먹타임’에는 ‘30년차 MC 조영구의 인생 스토리ㅣ주식 코인 투자로 망한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br> <br>영상에서 조영구는 한달에 행사를 몇 개 뛰냐는 질문에 “많이 할 때는 70개, 기본 50개 정도는 한다. 내 목을 가지고 돈 정말 많이 벌었다”고 말했다. <br> <br>다만 조영구는 “주식으로 21억 날리고, 빌려줘서 못 받은 돈이 35억 된다”면서 “2000만 원으로 처음 주식 했는데 보름 만에 1000만 원 벌었다. 그때부터 주식에 뛰어들었는데 주식이 막 오르면 기분이 좋고 떨어지면 우울했다”고 고백했다. <br> <br>이어 조영구는 “주식 때문에 아내랑 매일 싸웠다. 보통 90% 마이너스였다. 그렇게 힘들게 보내다가 한 15억 정도 날리고 주식 접으려다가 우량주 10억 정도 샀는데 지금 4억 됐다”고 말했다. <br> <br>한편 1994년 SBS 공채 MC로 데뷔한 조영구는 2007년 쇼호스트 신재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제이홉, 챌린지 찍다 서로 '멱살 잡이'…장난이 싸움으로 번지다? 04-04 다음 봉태규 "♥하시시박과 두 번째 만남 때 연애 자신 없으니 결혼하자고..." (봄태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