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제이홉, 챌린지 찍다 서로 '멱살 잡이'…장난이 싸움으로 번지다? 작성일 04-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이홉 'Sweet Dreams' 챌린지, 진 도전!<br>제이홉-진 케미에 팬들 "귀여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d4gA1mm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28e0a321404413c5cc85a76ab89855efe31cbc596fce6dd4b444a0fbfa25e1" dmcf-pid="foJ8acts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제이홉의 챌린지에 진이 동참했다. / 유튜브 '방탄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000138115zizc.jpg" data-org-width="640" dmcf-mid="KZGgCv2X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000138115zi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제이홉의 챌린지에 진이 동참했다. / 유튜브 '방탄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13b50dc2a6d7f100ea3e6945e012b9d600a5291213a59b9ffbcf3134689ffb" dmcf-pid="4gi6NkFOr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하 'BTS')의 멤버 진과 제이홉의 챌린지 찍기 도전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d9ce7f73291b189ec9db83f64aaceded5a1a772303b4b02ca5f05e1b131807a2" dmcf-pid="8sDoIS9HIt"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쇼츠에 '세상에서 챌린지 가장 편하게 부탁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BTS' 멤버 제이홉의 솔로 곡 'Sweet Dreams'를 진이 챌린지 하는 것으로 풀버전은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인스타, 틱톡 등을 통해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e8dc3a84e96db121890923b578277cd19a2b1c34b570860080b87f9d075cd327" dmcf-pid="6OwgCv2XI1"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홉은 J라고 적혀 잇는 상의와 귀여운 모자를 쓰고 있고 진은 트레이닝 복을 입고 있다. 두 사람 다 꾸미지 않아도 훤칠한 키와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진과 제이홉은 'Sweet Dreams' 노래에 맞춰 부드러운 동작을 보여줬고 시원한 손놀림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40605c0a2b128e4858fdabd114e8e2c65a2505c6e9369a80035f7d4b43e2df" dmcf-pid="PIrahTVZ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홉과 진이 우정을 과시했다. / 유튜브 '방탄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000139382cxvc.jpg" data-org-width="640" dmcf-mid="9Jr8acts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000139382cx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홉과 진이 우정을 과시했다. / 유튜브 '방탄TV'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ff9596638a7455917eddf9d2703bf37ff111ed12c7ad452f220b9279a58565" dmcf-pid="QCmNlyf5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홉의 'Sweet Dreams' 춤을 같은 멤버 진이 열심히 추고 있다. / 유튜브 '방탄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000140686nyvp.jpg" data-org-width="640" dmcf-mid="2dFW7bA8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000140686ny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홉의 'Sweet Dreams' 춤을 같은 멤버 진이 열심히 추고 있다. / 유튜브 '방탄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c71e5c7af6e815ac2c19ee29fc91584abf1f16a10c1c322ee8647de0269a3f" dmcf-pid="xhsjSW41rX"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챌린지 마지막에 손을 맞잡고 도는가 하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또 갑자기 서로의 멱살을 잡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귀엽다", "BTS 영원하라", "BTS 언제 컴백하나", "진짜 형제 같네", "제이홉 노래 너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c5b4aafbb691f7ea6655067f850253b10bc87bfb26e9b64eaec4c420cc66d9a" dmcf-pid="y49p6MhLsH"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BTS'의 스토커가 구속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작년 말 아티스트를 상대로 한 스토킹 등 중대한 범죄 행위가 발생해 대응해 온 바 있다. 당사는 신속히 경찰에 이와 같은 범죄행위를 신고했고 피의자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후 구속 상태에서 수사 및 재판이 진행돼 올해 초 1000만 원의 벌금형이 선고 및 확정됐다.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 등 일체의 행위에 대하여는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fb98c3c9307732579adb4d849446987b1fd8bcf2cf8b204710616a60a338c6" dmcf-pid="W82UPRlorG" dmcf-ptype="general">유튜버 '탈덕수용소'에 대해서는 "사이버 렉카 유튜버 '탈덕수용소'에 대해 총 76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한 제 1심 판결이 선고됐다. 다만 '탈덕수용소'가 위 판결에 항소함에 따라 당사는 항소심에서도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탈덕수용소'가 아티스트에게 가한 불법적 행위들에 대해 마땅한 책임을 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폐 터지고 갈비뼈 골절” 안재현, 모델로 돈 많이 벌 줄 알았는데 “고작…” 04-04 다음 조영구, 행사 70개 씩 뛰었는데…“사기·주식으로 56억 날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