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투 이민규, 식당 종업원된 근황 "투자 사기" 작성일 04-04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3iXte7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1ac16f405abc0442fdb7cd2f9a42b73706205301d6c196c7af1627bacf252" dmcf-pid="z70nZFdz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010010186maqg.jpg" data-org-width="530" dmcf-mid="u2zN3uo9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010010186ma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0e6df13edc484d150b120b2193ecb6fa2e494cc85d8105b8a22e83df9750cb" dmcf-pid="qEj1naXDZa"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듀오 '미스터투' 이민규가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09389d8c933a146cae9bf9bf771ae9dcba229cad9311f51e57c34a3eea0417f" dmcf-pid="BDAtLNZwXg" dmcf-ptype="general">이민규는 3일 방송한 MBN '특종세상'에서 2년째 부산의 한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다며 "사정이 있는데, 하다 보니 이렇게 됐다. 또 다른 체인점을 동업하기 위해 여기서 일도 하고, 레시피 연구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힘들다. '세상에 쉬운 일이 없다'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지만, 하루 일하고 나면 진짜 느낀다"며 "요즘 경기도 안 좋다. 손님한테 더 열심히 응대해야 하고, 신경도 많이 써야 해 더 힘들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692ea41d18b58735586fb24f979058344bbb7d3c389c5594a0f3bf83b4517a3" dmcf-pid="bwcFoj5r1o" dmcf-ptype="general">8시간 일한 후 빌라로 향했다. "3~4년 된 것 같다. 코로나 바로 직전에 부산에 내려와 중식당을 오픈한 적 있다. (실패해 서울로) 못 올라가고 계속 다른 걸 찾고 있다. 매일 호텔, 모텔에서 자는 건 불편해 여기를 거주하는 곳으로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f6a9a6f47624aadf40519440d4115c877c9ace6832001078121067a883c1093" dmcf-pid="Krk3gA1mGL" dmcf-ptype="general">미스터 투는 1993년 데뷔곡 '하얀 겨울'로 인기를 끌었다. 2집 발표 후 자취를 감췄는데, "사업을 많이 했다. 시행, 판촉물, 호텔, 웨딩, 중국 의류 사업도 했다"며 "투자했는데 실체가 없는 사업이었고, 사기에 가까웠다. 타격이 컸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a9725a060dfdb0bc3aa9a2da533c2926e41135f4b8bef26676ab0a0183638d6d" dmcf-pid="9mE0actstn" dmcf-ptype="general">이민규는 2006년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고 고백했다.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었다"며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살았다. 내가 더 신경 쓰고 이해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다. 자기 가족과 마찰이 있는 사람이 예뻐 보일 리 없다. 거기서 갈등이 시작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79899f631f86469da4870e708517faaf0e973644e79979aceccdb6f41872544" dmcf-pid="2sDpNkFO1i"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집 전력 가게만큼 올려놔…비용 추가하면 해주더라” (‘구해줘! 홈즈’) 04-04 다음 [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끝낼까, 끝까지 갈까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