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식 "너도 예쁘지만 난 국화"…백합 "너 제일 나빠" 분노 작성일 04-04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2NvD0C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b6a41a39a8118516d4b599c77ef220ff1e1ed1867c1b790ab5ed4842a547b5" dmcf-pid="YuVjTwph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기 영식이 백합에게 첫인상 선택을 했었다고 말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015946936artu.jpg" data-org-width="1200" dmcf-mid="P9OqdVDx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015946936ar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기 영식이 백합에게 첫인상 선택을 했었다고 말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8c49fe65288606a670e9f85078764287171f46a477aafeae2e5a954e6f7de5" dmcf-pid="G7fAyrUl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합이 10기 영식에게 마음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015948320ikqz.jpg" data-org-width="1200" dmcf-mid="QGE0PqNf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015948320ik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합이 10기 영식에게 마음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23b448c6f9fb913ace99d6b02c986fa8a5de7f5ba20f249941d61427d07b57" dmcf-pid="Hz4cWmuS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기 영식이 2순위로 백합을 언급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015949765akcl.jpg" data-org-width="1200" dmcf-mid="xbNWq5MU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015949765ak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기 영식이 2순위로 백합을 언급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16aa3a9a4a0698c5c3e84d2763beb9915c35e3e4de2aee27e499d0c759d99e" dmcf-pid="Xq8kYs7v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합이 10기 영식에게 마음을 열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015951123crka.jpg" data-org-width="1200" dmcf-mid="yOCUxbA8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015951123cr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합이 10기 영식에게 마음을 열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f576db957b9bbb1ec480fcca0b258d23be2fd3df3fcc5c865fdccc298147e4" dmcf-pid="ZB6EGOzTXa"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이 백합에게 '2순위'라고 고백했지만 여지는 주지 않았다. 질투만 느낀 백합은 "네가 제일 나빠"라며 분노했고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917fa590c55845347bf659a955d3b588cde8870a889083531e57903ed02476c" dmcf-pid="5bPDHIqyZg" dmcf-ptype="general">3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07회에서는 10기 영식과 백합이 첫 인상 당시 서로 호감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3ce2f5001c3740828a717a1ff3d55f13e317b3c121afee2674af7733d45ad8f" dmcf-pid="1hHVgQIi1o" dmcf-ptype="general">첫 데이트가 끝난 후 뒷풀이 자리에서 10기 영식은 백합에게 "나는 첫인상 선택 너 했다"라며 백합에게도 관심이 있었음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c8aab37cbbcdf81085c342b76228cab65fb627633021766c2d7830b13275efc5" dmcf-pid="tlXfaxCntL" dmcf-ptype="general">백합을 마음에 두고 있는 22기 영식은 "이제와서? 그런데 데이트 선택 안 했잖아. 너 국화 선택했잖아"라며 10기 영식을 저지했다. 하지만 22기 영식 또한 경수처럼 10기 영식의 독주를 막지 못했다. 앞서 경수는 국화에게 마음이 있었지만 10기 영식의 독주에 국화에게 다가가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effcdd0692a1cea50124f7b8723e5b5b3c305813d798c5a24c3efcd63ed66c4" dmcf-pid="FSZ4NMhLYn" dmcf-ptype="general">백합은 10기 영식의 첫인상 선택이 본인이었다는 걸 알자 반갑듯이 "원래는 나도 제일 처음 10기 영식이었다. 숙소 도착하자마자 내 캐리어를 솔선수범 올려주시더라. 이후 첫인상은 다른 분 선택했지만 처음 호감은 10기 영식님이었다"며 10기 영식의 고백에 화답했다.</p> <p contents-hash="424233ab9c1718442840299cd09a85db3d56cc4e653f3155437caedca4ce5173" dmcf-pid="3v58jRloYi" dmcf-ptype="general">시무룩해진 22기 영식은 화장실 다녀오겠다며 결국 자리를 떴다. 10기 영식과 백합은 모두가 떠난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일대일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1c205443a3d280cbbbdefae00201792b2c6f334fb404973e017fd23349ec1cf" dmcf-pid="0T16AeSgtJ" dmcf-ptype="general">10기 영식 "1위는 국화지만 2위는 백합"이라며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했다. 백합은 "마음이 바뀔 생각이 있긴 있냐"고 물었고 10기 영식은 "상황을 봐야할 것 같다"며 한 걸음 물러섰다.</p> <p contents-hash="64b355d5d94a46ee62ec598ea0ef042433374124e0aa3308a0f3b0dbbb0cbc77" dmcf-pid="pytPcdvaX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10기 영식은 "나는 여러개의 수를 두지 않는다. 애보고 일하고 살아가기 바쁘다. 내가 여러 여자를 만날 여유가 없다. 한 명을 만나는 것도 귀한 일"이라며 우선 1순위인 국화에게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c5e6d5a3ad62f54a7ca5ef61c278a2c07b614085a599a4d9a6c2f1ae6df394ea" dmcf-pid="UWFQkJTN1e" dmcf-ptype="general">안타까웠던 백합은 "데이트 가서 2~3시간 이야기한 3기 영수님보다 지금 너랑 30분 이야기한 대화가 되게 편하다"라며 사실상 10기 영식에게 마음을 돌렸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5089279a7619049b8c9252e930e107ac29368760e1f33253f57ad3ac3b1e2e5a" dmcf-pid="uY3xEiyj1R" dmcf-ptype="general">대화를 하는 도중 국화가 경수와 대화를 마치고 들어왔다. 10기 영식은 "국화야. 안 추웠어?"라며 바로 태세 전환을 했고 백합은 당황했다.</p> <p contents-hash="0947e68bd369a58c5762ff0bf941257d28d5751950e8d360978dfdccdca2588a" dmcf-pid="7G0MDnWAXM" dmcf-ptype="general">이후 10기 영식과 국화, 백합은 자리를 치우기로 하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때도 10기 영식은 국화만 챙기기 바빴고 백합은 질투를 느꼈다.</p> <p contents-hash="3941fa834d1690ab1e0831665077494e2cfd488fc8aaad4aba06ca0435b9cdba" dmcf-pid="zHpRwLYcGx" dmcf-ptype="general">이때 백합이 "나 내일 푹 잘 거니까 아무도 깨우지 마"라고 말하자 10기 영식은 "아무도 너 자는거 안 말린다. 다들 데이트하고 있다"며 오히려 백합을 놀렸다.</p> <p contents-hash="6b68a1b5432df1b5af347f6e9c7dd34e76bedf1864620037b9abaeb31b46e311" dmcf-pid="qXUeroGk1Q" dmcf-ptype="general">백합은 10기 영식에게 "세상에서 네가 제일 나쁘다"라며 본인의 마음을 몰라주는 10기 영식에게 짜증을 냈다.</p> <p contents-hash="a4ca008439a6dd909ad29fd360dacaca0c71d37c337d30d8b5ad8456194adc4f" dmcf-pid="BZudmgHE1P"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은 아랑곳하지 않고 국화에게 "우리 내일 몇 시에 만날까"라고 말했고 옆에서 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백합은 속상함에 말없이 나갔다.</p> <p contents-hash="14eab418d3392d05f5267ae1e68a3dbdc1151b9fbe08fd418a187a3b7d0520b6" dmcf-pid="b57JsaXDG6"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수→10기 영식에게 "말 끊지마" 경고…국화 두고 신경전 04-04 다음 '전참시 → 위대한 가이드2' 최다니엘, 예능인 다 됐네 "매 여행 긴장과 설렘의 연속. 행운"(인터뷰)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