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 위대한 가이드2' 최다니엘, 예능인 다 됐네 "매 여행 긴장과 설렘의 연속. 행운"(인터뷰) 작성일 04-04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DRcdva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a120d580013440a1d1e8351b8ededf286bd3c43b3b71688b93bb551d7b6b16" dmcf-pid="7OwekJTN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014516394zgck.jpg" data-org-width="640" dmcf-mid="UskxjRloO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014516394zgc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4b23990a93519434b8b78b3f32a4b4d5f5a4ae5d0cdaa12b99a2ea6559b502" dmcf-pid="zIrdEiyjE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연기도 예능도 완벽했다.</p> <p contents-hash="57ec5bd1074f701af64c33a2848960acdcad696b1107f5cbc13b0e25b9b9ef72" dmcf-pid="qCmJDnWArq" dmcf-ptype="general">드라마 속에서 진지하거나 지적인 모습의 주인공으로 활약했던 배우 최다니엘이 반전미를 보이며 예능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무엇보다 다가서기 편안한 모습으로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은다.</p> <p contents-hash="ab6f2c0f5b39fcfdb7a3693e17a2abbcee19a5a56527db7c09643bb1e5496ae8" dmcf-pid="BhsiwLYcsz" dmcf-ptype="general">지난해 출연한 MBC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선 허당미를 보며 '최저씨'라는 별명도 얻었다. 매니저와 함께 하는 자연스러운 일상이 마치 한편의 시트콤을 보는 듯 유쾌해 요리를 하는 모습 하나로 웃음을 안겼던 것.</p> <p contents-hash="6a4d7e19a59531cc2547e72f17f6c752f9ad4e6fb4968c2b02ee4f09834c9524" dmcf-pid="b35sHIqyE7" dmcf-ptype="general">그런 최다니엘이 이번에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를 통해 또 한번 인간미를 보일 예정이다. ‘위대한 가이드2’는 한국 거주 N년차 대한외국인이 가이드가 되어 모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현지인만이 아는 스팟들을 알려주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p> <p contents-hash="5f64050ee559f43fcb18caf662f405dc3fa2d5e529ff1b50fc6a6cadc2cd0fc8" dmcf-pid="K01OXCBWEu" dmcf-ptype="general">오는 8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 ‘위대한 가이드2’에서 최다니엘은 박명수X김대호와 함께 르완다, 박명수X이무진과 함께 아르헨티나 여행을 다녀왔다.</p> <p contents-hash="53a33066a29f049c7cec5512da0e888d7d1141992768d81b299c0cd3e08deefc" dmcf-pid="9ptIZhbYDU" dmcf-ptype="general">방송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다니엘은 “내가 여행을 즐기는 편은 아닌데 이번 ‘위대한 가이드2’를 계기로 ‘나처럼 여행을 스스로 잘 즐기지 못하는 사람도 여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고, 여행자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꿈꿀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에 참여하게 됐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렇기에 매 여행 긴장과 설렘의 연속이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f24338a509e04720983b3327030a0b3116d39294d88fb2fc9ee8c25e7493e35" dmcf-pid="2UFC5lKGwp"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 여행 메이트들은 가이드들이 소개해주는 스팟들을 보는 여행을 하게 된다. 평소 최다니엘의 여행 스타일은 어떨까. 이에 최다니엘은 “나의 평소 여행 스타일은 좀 즉흥적인 것 같다. 또 무언가 한 가지에 꽂혀서 그곳을 경험해 보기 위한 여행을 주로 했다. 예를 들어 어떤 가게를 가보고 싶다거나 누군가에 의해 끌려서 간다거나”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5ab69124891969d469a276baca60afc6438c84f25bc670941a17d301e7efd55" dmcf-pid="Vu3h1S9Hs0" dmcf-ptype="general">앞서 출연했던 예능프로그램과 달리 또 다른 전문(?) 예능인들과의 출연이 잘 맞았을까. 먼저 최다니엘은 “이번에는 내가 여행한 나라를 알려주기 위한 열정을 가지고 탐험을 해보니까 나의 실제 경험과 느낌들을 말해준다는 것, 그것을 보고 듣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함이 느껴졌다. 그것이 ‘위대한 가이드2’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a7c33960f92999d2f8cd442a50c7069a9a95886be6f20a0b750e66a8c3eb66e" dmcf-pid="f70ltv2XO3" dmcf-ptype="general">덧붙여 "나처럼 여행 자체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성향의 사람들도 나를 보면서 간접적으로나마 자신감을 갖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점에서 아주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회상하더니 “나는 도시를 좋아하고 낯선 곳을 좋아하지 않는데, ‘위대한 가이드2’를 통해 스스로 하는 여행의 색다른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이 프로그램이 아니었다면, 어쩌면 평생 가지 않았을 수도 있는 나라를 가고, 그곳의 풍경들을 눈에 담을 수 있다는 것이 내게는 행운이었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기 영식 "너도 예쁘지만 난 국화"…백합 "너 제일 나빠" 분노 04-04 다음 10기 영식 텐션에 기빨린 경수, 국화 따로 불러내 "데이트 하자"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