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식 텐션에 기빨린 경수, 국화 따로 불러내 "데이트 하자" 작성일 04-04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FHgQIi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5aa1dcf77c78dc795cadb74c1fcaa063e8ed3e30c09054e6356c89aa9795ac" dmcf-pid="Ge3XaxCn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수가 국화를 따로 불러 대화를 요청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012514775tafi.jpg" data-org-width="1200" dmcf-mid="ybYlR9kP5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012514775ta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수가 국화를 따로 불러 대화를 요청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414249e785776113906413890626cef63aec41b7cadae65829db92f743b404" dmcf-pid="Hd0ZNMhL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화가 10기 영식과 데이트가 편하고 좋았다라고 대답한데 이어 이상형도 편한 사람이라고 대답하고 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012516247usmr.jpg" data-org-width="1200" dmcf-mid="Wlz3Eiyj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012516247us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화가 10기 영식과 데이트가 편하고 좋았다라고 대답한데 이어 이상형도 편한 사람이라고 대답하고 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06959fb620556453897a745086aada11f7fa5de4f764d0510564147c37abef" dmcf-pid="XJp5jRlotz"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의 독주에 좀처럼 국화에게 다가가지 못했던 경수가 갑자기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결국 국화를 따로 불러냈다. 일대일 대화를 하는 자리에서야 경수는 국화에게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65604cf03350887186d35802f7fbf6247af888f4cbd894c26b6dfa0ed95986b5" dmcf-pid="ZiU1AeSgH7" dmcf-ptype="general">3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07회에서는 경수가 국화를 따로 불러 대화를 요청하며 데이트 기회를 달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48bea22bde4ca07710a2d6eaec68dbd4429ae4cf0513145bac8f6b4a6aa2452" dmcf-pid="5nutcdva1u" dmcf-ptype="general">첫 데이트가 끝난 늦은 저녁 남녀솔로들은 한 자리에 모여 뒷풀이를 열어 대화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7b050d5a57fa5b010929696730e707f77c15538e96aa52f209ad0dea54c28d76" dmcf-pid="1L7FkJTN1U" dmcf-ptype="general">이때 10기 영식의 높은 텐션에 기운이 빠진 경수는 "먼저 들어가볼게요"라며 잠자리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3f14485172afcaad409822350f865d8e76a1659ac7e10141084cdbde7d1850c9" dmcf-pid="tjKumgHE1p" dmcf-ptype="general">하지만 경수는 잠자리에 누운지 3분만에 일어나 국화에게 다시 다가가 따로 대화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6686d8d92a37324c3a8db3453623074467a6d75bc51896dea375e04f88c13489" dmcf-pid="FA97saXD10" dmcf-ptype="general">경수는 남자 숙소에서 조용하게 대화 자리를 만들었다. 경수는 옆에 앉은 국화에게 "내가 텐션을 못 따라가는 사람이 있어요. 텐션 따라가기가 힘들더라고요. 계속 (자리에) 있으면 안 좋아질 것 같아서"라며 10기 영식에 대해 은밀하게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3746fd69d4812a79f85e0a4686e517b5c7b4b75e7ebf8fdf0597f09f934ec1d" dmcf-pid="3c2zONZwZ3" dmcf-ptype="general">이어 경수는 "그보다 중요한 건 국화님과 대화하고 싶었다. 오늘 (첫 데이트 상대로)국화님 선택했었다. 첫인상 선택 때 국화님이 날 선택해주셔서 일말의 기대는 하고 있었는데 (아쉬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8ee9feb28b955ad35689e776b11e9d29c1f1e4f733d61b66e99f717872a1ed1" dmcf-pid="0kVqIj5r1F" dmcf-ptype="general">또 경수는 국화에게 10기 영식과의 데이트를 떠보며 "느낌상 데이트는 좀 괜찮았던 것 같은데 어땠어요?"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40e6a9c906a59dabaf457ecde24dd81b06dcc309d573134211b0a9fea833d7a9" dmcf-pid="pEfBCA1mHt" dmcf-ptype="general">국화는 "편했어요. 편하니까"라며 편하다는 표현을 계속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9d20ccd6c27834f272e32a67ffa8c92144bbd1d446b03dc9e7edabeb334e68c" dmcf-pid="UD4bhcts51" dmcf-ptype="general">이때 경수는 "어떤 남자 선호한다고 했죠?"라며 마치 국화에게 맞춰줄 남자가 될 것 처럼 웃으며 질문을 던졌지만 국화는 바로 "편한 사람. 제 모든 걸 다 보여줘도 될 것 같은 사람"이라고 10기 영식을 떠올릴 만한 대답을 했다.</p> <p contents-hash="198c60668ec4562e54b1493198ed4c1bba297283c44b1d2ee871c8d100dda1e3" dmcf-pid="uw8KlkFOt5"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어 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조금씩 공통점을 찾아갔다. </p> <p contents-hash="7e3f60c871b25fada53d02e64240e240a096e2365094c51ada90925ffd23735a" dmcf-pid="7r69SE3IYZ" dmcf-ptype="general">경수는 "한번 데이트를 해보고 싶다. 10기 영식님은 한 번 알아봤으니"라며 기회가 되면 자신을 선택해달라고 강하게 어필했다.</p> <p contents-hash="d377c687d999a8813a8b772c92b4375e1a8a2fea8268077752cd310a16de6ba0" dmcf-pid="zmP2vD0CYX"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 위대한 가이드2' 최다니엘, 예능인 다 됐네 "매 여행 긴장과 설렘의 연속. 행운"(인터뷰) 04-04 다음 “‘폭싹 속았수다’, 한 인간으로서 위로 받은 시간”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